1944년 1월 8일
모든 신문 지상에 다음 기사가 실렸다.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 스탈린 원수에게 훈장을 보내다."
이것으로 임금과 코뮤니스트가 사촌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