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쇼가 한 말이랍니다. 설득력 있군요.
이 나라가 이렇게 위대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것은, 바로 '나' 라는 존재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난 나라래도 내가 태어난 나라 아니면 이렇게 좋아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