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후후, 번역하시는 분들 링크를 돌다가 신 로도스도 전기를 번역하시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한동안 행복하겠군요^^
로도스도 전기, 국내에는 [마계마인전]이라는 상당히 포스가 넘치는 제목으로 창씨개명된(...) 작품인데, 한 마디로 말하자면...
이것은, 좋은 것이다!
정도 되겠습니다. 신 로도스도 전기는 그 후의 이야기. 다음 작품 주인공이라고 잔뜩 띄웠다가 크리스타니아가 나오는 바람에 물건너간 스파크와 니스의 염장 러브러브 액션이 핵심인 듯(...) 합니다.
아아, 나르디아, 아까웠지...(누군지 아시는 분은 답글 남겨 주시길. 당신은, 용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