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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HK「眞劍10代しゃべり場」
토크테마는 "사회인이 되는건 무섭지않아?"입니다.
4월부터 나도 햇병아리사회인이 되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다.
무섭다고 느끼는건,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 당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 야.
시험을 싫어하면서도, 전혀 공부하지않아.
가난해지는게 싫으면서, 전혀 돈을 벌지 않아.
지진이 오는 것이 무서워도, 방재도구를 준비하지않아.
장래, 일어날문제를 상정할 수 있는데도, 대체하려하질않아.
불안과 초조만을 만들뿐 해소하려하지 않으니까, 그저 쌓아갈뿐.
그러니까 당신은 무섭다고 느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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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저는 사회인입니다. 대학생도 아니고 사시 준비하는 백수겠지만, 제대는 성인식의 끝을 의미하니까요(그 성인식 참 거하다 2년이나 걸리냐--;;).
제대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두려웠던 것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