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엔 나도 무섭단 말이다!"

밤의 학교랑 군부대는 정말 무서워요--;
난 겁이 많단 말야.

공포란 곧 경계이며 자기보호의 본능, 타인과 자신을 구분짓는 각성성의 경계입니다.
겁이 많다는 것은 곧 스스로에 대한 보호본능과 개인의 개성이 강력하다는 뜻!
겁대가리 하나 없어서 죽는 날 언제일지도 모를 자들의 이유없는 비난에 꺽이지 맙시다 여러분!
혁명! 차별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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