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이 새록...
...할리가 없잖아!어느 분 말씀이신진 몰라도, "시로라는 소년이 삼국지 시대에 떨어져...켄시로가 되어가는 이야기."
아아, 저 정곡을 찌르는 감상이여.
켄시로: [북두의 권]의 주인공. 방해하는 놈들은 손가락 하나로 다운시키는 세기말의 구세주. 우리의 주지사님(아놀드 슈왈츠제네거)과 몸뚱이는 비슷하지만 머릿속은 더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