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한번쯤 가 봐야 하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필요할 때는 도움을 바라면서도자신에게 필요없는 것조차 남에게 남기지 않는 듯 하더군요.
공수래, 공수거.
빈 손으로 와서 빈 손으로 가는 것,꼭 몸을 가지고 가야 하는 것일까요?
http://konos.go.kr/
1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