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 - '수학사랑' 박영훈 선생의 수학사 특강
박영훈 지음 / 휴머니스트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언제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을 잊고 있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목록만 봐도 옛 추억이 새록새록 맴돈다. 무엇보다 마지막 목록에서 당황.

18장 무지의 제국 로마

...이쯤되면 안 읽어볼 수 없지? 그리스가 완성한 이론수학과 이집트의 천문학(사실상의 천문수학)을 실용화시키는 데 발군의 재주를 보여준 로마를 두고 어째서 무지의 제국 씩이나 되는 이름으로 부르는지 확인해 볼 의무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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