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좋은 사람들의 99가지 공통점
사이토 시게타 지음, 안중식 옮김 / 지식여행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93쇄라,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 대체 어느 정도로 인기를 끌어야 저게 가능한걸까. 주변을 둘러 보면 누구 근처에나 한 두 명쯤은 느낌 좋은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없다고? 당신… 직업이 의심스럽구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이익을 보게 되어있다. 미인일수록 이익보는 것 만큼이나 확실한 진리다. 그러니 각종 성형수술이 판을 치고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 아닌가. 하지만 이 책도 그런 부류라고 단정짓기에는 점 아쉬운 감이 든다. 한 마디로 말하자만, 자기 자신에게도 느낌이 좋아지게 된단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주변에 단 한 명쯤은 느낌 좋고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 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이 바로 자신이라면 더할 나위 없는 파트너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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