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지고 놓던 나무쌓기 장난감이군요. 이런 걸 규정을 만들고 각종 허가와 마크를 붙이고 책까지 내야 하는건지 약간은 의문이 듭니다. 그딴 것 하나도 없이 잘만 가지고 놀았던 나는, 혹시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