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어려움과 난해함과 쉬움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다. 단순히 어려운 이야기라고 말해버리고 끝낼 수 없다는 것이 큰 문제인데, 과학, 특히 과학학이라는 '과학에 관한 학문'이 탈정상과하그이 시대를 맞이하여 '보통 사람들'에게 알려져야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