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사역마 11 - 추억의 이중주, J Novel
야마구치 노보루 지음, 윤영의 옮김, 우사츠카 에이지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11권;; 이 작가는 누가 뭐래도 에로게 시나리오라이터 출신이고, 그러다보니 이 빤하고 빤한 전개와 뻔하고 뻔한 캐릭터를 사골국물 우려내듯 최후의 최후까지 우려먹는 실력 하나는 확실하다. 게다가 저 과강함 문장력;(의미불명)
정공법은 아무나 쓸 수 있는 게 아니다. 정공법을 쓰기 위해서는 그럴만한 실력이 필요한 것이다.
근데 앙리에타가 이렇게 일찍 잘릴 줄이야;; 하긴 키르케도 마음 잡았고, 타바사가 추가됐으니 별 문제는 없으려나...
사이톤가 갠가 하는 놈만 없어지면 참 좋을 텐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