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의 마이너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 외계인, 그리고 외계인들이 지구에 녹아들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서의 외계인-지구인 혼혈, 그런 '귀성자녀'가 '지구'에서 겪는 일...
문장이 좀 산만하고 캐릭터가 약하기는 한데, 그래도 2권을 기대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