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들어올린 개미
빈스 포센트 지음, 유윤한 옮김 / 21세기북스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개미는 코끼리를 들어올릴 수 있다- 는 결론인 이 우화는 최근 일반화된 자기개발서적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다. 일반화된 만큼 이제는 진부하기까지 한 내용들이 널려 있는 것이 특징이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르다.

코끼리는 본능적이고 충동적인,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이며, 개미는 이성의 부분을 의미한다. 그리고 부엉이의 가르침 다섯 가지 - 명확한 꿈, 전념, 끈기, 신념, 통제의 다섯 가지를 손에 쥠으로 인해 코끼리를 들어올릴 수 있게 된다는 이 이야기에는, 이제는 지겹다시피한 자기개발서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