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세트
존 나이스비트 지음, 안진환 외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어떤 사람은 신문과 뉴스 등 주변의 정보를 취합하여 미래를 예측한다. 그는 그것이 아주 당연하고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신문과 뉴스 등 주변의 정보를 취합하지만,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다. 같은 정보를 획득하고 설령 같은 사고방식을 가졌더라도, 그는 (그 결론이 옳은가는 젖혀두고) 같은 결론을 얻어내지 못한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같은 것을 듣고,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읽고도 다른 결론을 내린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사고방식에 있을 수밖에 없다. [마인드세트]는 바로 그 사고방식과 판단방법들 중에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스스로에게 가장 효과적이었던 11가지 ‘틀’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11가지 중 가장 ‘옳은’ 것은 이것이라던가. <언제나 옳을 필요는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