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헤매다 만난 나의 북극성
마사 베크 지음, 최규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라이프 컨설턴트인 저자가 인생 목표를 찾아가는 법을 설명한 갈라잡이 책이었다. 착각으로 집은 책 치고는 꽤나 재미있게 읽었달까... 제목의 중용성을 논파한 책이기도 하다.(아냐!)

인간은 욕구와 정서(동물적인 것 뿐 아니라 예술이나 발전 등에도 관련된)를 포함하는 진정한 자아와 주변으로부터 학습된 사회적 자아의 두 가지를 지니고 있다고 전제하고, 북극성 - 삶의 좌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이 두 자아를 조화시켜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어쩌면 사회적 자아에 휘둘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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