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연습을 합니다 - 피할 수 없는 노년의 싱글 라이프 당신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류슈즈 지음, 박소정 옮김 / 미래의창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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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건 준비해야죠! #도서협찬


✔️ 누구나 나이들고 결국엔 누구나 죽음을 맞이한다.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나거나 자녀가 곁에 없는 등 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결국 누구나
혼자인 삶을 마주하게 된다.
아직은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크게 생각하고 싶진 않은 문제지만, 준비하는 노후는 좀 더 나을 수 있지 않을까?

'홀로 나이 든다는 것'이 반드시 고독하게 나이 든다는 뜻은 아니라고 유쾌한 조언을 건네는 책이다.

대만에서 치매 치료의 권위자이자 4050세대의 롤모델로 인기가 높은 류슈즈는
전문적인 의학 지식과 직접 인생의 황혼기를 보내며 쌓은 연륜을 바탕으로 한 여러 조언들과 함께 노년에 걸릴 수 있는 여러가지 질병이나 건강 관리에 관한 의학 지식까지 책에 담았다.

노년을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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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나의 희망 사항은 독립적이고 자유롭고 유쾌한 노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ㆍ나이가 들수록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뿐만 아니라 혼자 지내도 외롭지 않은 생활 철학을
배워야 한다.

ㆍ누가 돌봐줘야 할 사람처럼 보이나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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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나는 사람이 나이를 물으면 흠칫 하며 내 나이가 몇이더라..?를 생각하게 된다.
한 살 한 살 빨리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기를 원하던 시절에는 정확히 기억했었는데 말이다.😂
누구나 거절할 수 없이 나이 들어가고 결국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건 슬프지만 정해진 이치이다.
제대로 된 노후, 안락한 노후를 원하는 것 역시 모두의 바람일 것이고.

<혼자 사는 연습을 합니다>에서는 전문적인 의학지식, 저자의 경험으로 인한 조언 등 고개를 끄덕이며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자칫 지루하고 뻔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저자 특유의 유쾌함일까 싶은 반짝이는 부분과 표현들로 인해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만든다.
개인적으로는 애플페이를 외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액티브 시니어' 파트가 가장 재밌기도 하고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다.

활기차고 독립적인, 건강하고 단단한
노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실행)
저질체력임에도 번번히 귀차니즘으로 30%쯤은 뒤로 하고 있던 운동을 조금 더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계획표를 바꿔쓰고 지난주부터 실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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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기록 사이, 실행하는 삶을 위하여
눈썰미좋은 북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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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미래의창 #신간 #노후준비 #혼자사는연습을합니다 #류슈즈 #건강에세이 #노년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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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태오 지음 / 부크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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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사람에, 사랑에 지친 당신의
모든 순간을 토닥토닥 다독여주는 위로이자
힘든 하루를 묵묵히 걸어온 당신에게 그리고
그간 애써 온, 그리고 앞으로도 애쓸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위로.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 외롭고
문득 마음에 서늘한 바람이 부는 것 같은 날,
산다는 게 자주 뜻대로 되지 않지만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정말 괜찮아'라는
따뜻한 말을 건네받고 싶다면
따스한 위로의 마음을 전해줄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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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그저 오늘 하루가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았기를.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따뜻하기를.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당신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ㆍ온기가 필요하면 따뜻하게 안아 주고,
혼자가 외로우면 함께 있어 주고,
들어줄 이가 필요하면 귀 기울여 주고,
진정으로 위로가 되는 건 위로의 말이 아니라,
위로가 되어 주고 싶은 마음일 테다.

ㆍ삶이 한 번뿐이라기엔 어제도 삶이었고,
오늘도 삶이고, 내일도 삶일 테니까요.
우리는 그렇게 매일을 살아야 하니까요.

ㆍ누구보다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나고, 누구보다 나를 빛내 줄
수 있는 사람도 나니까.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나는 누구보다 빛날 것이고,
남들도 빛나는 나를 보며 나를 더 사랑하게 될 테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오늘을 낭비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
책은 우리가 찾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해주고 하루하루의 행복을 응원한다.


ㆍ이유 모르게 자꾸 마음이 가라앉는다면
ㆍ따뜻한 문장으로 마음을 다독이고 싶다면
ㆍ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싶다면
ㆍ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면 특별한 도움이 될 책이자

ㆍ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 누구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하고픈 사람에게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해줄 책으로 추천한다.


그간 애써 온, 그리고 앞으로도 애쓸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위로와 다정한 마음으로 가득찬 책.


아무 말 없이 '잘될 거야'라는
마음을 보낼 수 있다면
그 자체로 위로가 되지 않을까 ㅡ 고개를 끄덕이며

"내가 알고 있는 말 중 가장 예쁘고 좋은 것만 골라 당신에게 주고 싶다." 작가의 이 말을
모두에게 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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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입니다.



#감성도서 #태오작가 #당신이정말로잘됐으면하는마음에
#부크럼출판사 #에세이추천 #힐링에세이
#오늘도잘살아낸당신에게 #선물하기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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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꿈
앨런 라이트맨 지음, 권루시안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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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뒤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날짜별 인터루드로 구성되어 모두 다른
30편의 시공간이 펼쳐진다.

단순히 시공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소설이 아니라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의 사고가 스며들어 있는 과학과 문학이 만나 아름다운 철학을 만들어낸 이야기!


ㆍ해외 30여 개국에 수출
ㆍ500만 부가 넘는 판매량
ㆍ뉴잉글랜드상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
ㆍ연극과 음악, 무용, 뮤지컬 등으로 재해석

이렇게 오래되고 유명한 이 책을 왜 난 이제야 알았나 의문이 들었다.


아무 생각없이 읽었다간 이게 뭐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인터루드 하나하나가 무한 상상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책이었다.


"시곗바늘은 평생 오른쪽으로 돌지만
시간은 결코 같은 궤도를 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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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세계가 곧 끝나리라는 사실에 아쉬워하는 것 같지는 않다. 다들 같은 운명이니까.
한 달 남은 세계는 평등의 세계다.

ㆍ이 세계의 비극은 모두가 혼자라는 것이다. 과거의 삶을 현재 나눌 길은 없으니까. 시간에 들러붙은 사람은 누구나 혼자다.

ㆍ부모라고 해서 확실한 대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또 그 부모에게, 또 그 부모에게 자꾸자꾸 수백만 번이나 거슬러 올라간다.

ㆍ되풀이되는 것 가운데 어떤 것이 그 자신의 것이고, 참모습이고, 미래의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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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구조가 색다르다. 이야기의 메인을 프롤로그, 인터루드, 에필로그로 나뉘어 그 속에 과학인지 소설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인지 몽환적인 것처럼도 느껴지는 서른 번의 경이로운 시간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있다.

어쩌면 아인슈타인은 이런 꿈을 꾸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난생처음으로 해보게 하는 책이다.


"지금 여기 있는 나는 몇 번째 버전의 세계를
다시 살고 있는걸까?" 라는 구병모 작가의 추천의 말처럼 나는 어떤 시간을 살고 있는지 자연스레 생각해보게 된다.

책 속 아인슈타인의 꿈을 쫓아가며 서로 다른 서른 개의 시간 속을 거닐다 보면 시간의 이름을 빌어 인간의 삶을 이야기 하는 조금은 동화같으면서 철학적인 이 책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된다.


ㆍ바깥 세상의 간섭을 받지 않고
조용히 있기를 얼마나 자주 하는가?

ㆍ삶의 의미를 얼마나 자주 생각해보는가?

등등의 질문들을 떠올리면서 지금 머무르고 있는
이 시간의, 공간의 소중함에 대해 사유해 본다.


우리가 만들어낸 이 급급한 세계의 속도를 늦추어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삶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던 저자의 말을 떠올려본다.


오래 두고 여러 번 다시 읽고 싶은 책.
'아인슈타인의 꿈'


🔖내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책을 읽고 여러번 깊이 생각해서 적어두었다.
자주 상기하며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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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꿈 #출간알림 #다산책방
#영미소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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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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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담하다고 말해야 할지,
개인취향이지만 눈물이 펑펑 나는 글보다는
표현하기 어렵지만.. 어느 정도쯤의 적당한 따스함과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가 더 눈이 가는 건, 내가 T라서 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딱 마음에 드는 정도의 선에서 쓰여있어서
더 와 닿는 에세이였다.


🏅180주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오래, 많이 사랑받는 에세이인 이유가 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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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모든 위로는 이유없이도 위로가 되는 것이고, 스스로에게는 더욱 더 그러하기 때문에.

ㆍ오늘도 비록 여느 날과 다를 것 없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별 탈 없이 흘러갔으니 그거면 되었다고.

ㆍ아마 우리가 힘들고 우울한 이유는 몰라서가 아닙니다. 외려 많이 알아서겠죠. 두렵고, 암울하고, 지치고, 가여운 이유는 곧,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ㆍ관계는 식물과 같아서, 가장 적정한 시기와 온도에 맞게 필요한 만큼만 건네주어야 와닿을 수 있음을 기억하고 살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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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만 같을 때 기억해야 할 것들', '나의 가장 큰 적에게',
'예전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것들' 등
책 안의 몇몇 내용들은 나라면 어떨지 적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각노트에 소제목들을 적어두었다.


ㆍ소란스런 마음에 부표가 필요할 때
ㆍ인간관계에서 늘 호구 담당인 것 같은 때
ㆍ따스하지만 단단한 응원이 필요할 때
ㆍ노력과 반비례한 결과에 멘탈이 흔들릴 때
ㆍ한 발 떨어져 내 자신을 바라볼 필요를 느낄 때 읽어보면 좋겠다고 추천한다.


위기의 때마다 걸어보는 마음 속 주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를 읊조리며
하루하루를 쌓아가길 기원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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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 - 개정증보판
김태훈 지음 / 남해의봄날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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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소'란 이름 처음 듣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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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보지는 못했어도 들어는 봤을 이름
튀김소보로(이하 튀소) 그리고 성심당.


'우리가 사랑한 빵집 성심당'은 60주년을 기념하는 2016년에 출간되어 9년만에 개정판이 나왔다.
성심당의 창업시기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들이 제3자의 시점으로 담겨진 성심당의 역사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하지만 그 속에 성심당의 역사뿐 아니라
사업철학과 함께 성심당의 유명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들, 현재를 사는 우리가 배울 점들..
읽어 감명깊고, 유익한 내용들이 함께 쓰여 있다.

성심당 옛 건물이 인쇄된 메모장과
성심당 이름이 박힌 연필 이것들을 성심당 봉투에 담아주는 센스! 굿즈까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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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구절 나눔

ㆍ그가 내건 간판 성심당은 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기 위한 일종의 신앙 고백이었다.

ㆍ오랜 고민 끝에 도출된 인테리어 콘셉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모두가 좋아하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ㆍ시식만으로도 주린 배를 채울 수 있게 시식용 빵을 큼지막하게 잘랐다.(중략) 많이 먹는다고 여러 번 먹는다고 눈치주는 일도 없다.

ㆍ빵을 통해 누군가의 기쁨이 되고, 소통의 창구가 되고, 화해가 되길. 우리의 이야기가 작지만 큰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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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울 때 했던 다짐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존재할까, 그것도 평생을..
쉽지 않은 일을 해냈기에 오늘의 성심당이 되었구나 싶다.

빵집에 숨겨져 있는 드라마, 빵 하나 하나에 들어있는 인생 철학, 슬럼프와 공장 전소 화재를 이겨내고 빵처럼 다시 부풀어 올라 기적처럼 빵의 도시, 기승전 성심당인 대전이 되며 지역경제 발전의 한 축을 이루게 되기까지, 그리고 한국의 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흥동의 호황기였던 학창시절에 성심당에 주구장창 다녔었기에 몰랐던 대전의, 대흥동의 역사를 읽으며 추억의 이름들을 만나면서 위치와 추억이 되살아나기도 하고, 어려서부터 성심당의 나눔에 대해 친구들에게 듣고 함께 얘기하며 대단하다고 떠들던 기억도 떠올랐다.

수능직후 알바하던 친구들과 밥 때를 못맞추면 식사대신 성심당에 들어가 한바퀴 돌며 시식하면 그게 그대로 식사 자체였던 때의 기억도 새록새록 났는데 이게 모두 이웃을 위한 나눔이자 배려가 아니겠는가.
(지금은 줄이 길어 불가능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지켜낸 가치.
그 가치를 알아봐주고 함께 해 온 직원들과 손님들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진 성심당.

거의 70년이 되어가는 시간 동안 지켜왔듯
지역과 모든 이에게 성심을 다하는 이 빵집이
그 자리에서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성심당이 궁금한 사람 뿐 아니라 대전에 추억이 있는 사람, 사업하는 사람, 브랜드의 철학을 꿈꾸는 사람, 사람 냄새 가득한 따뜻한 글이 읽고픈 사람, 다시 일어설 용기가 필요한 사람 모두가 읽어봤음 한다.


+덧) 내가 나누고자 하는 가치에 대해,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목록을 작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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