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그릇 - 3만 명의 기업가를 만나 얻은 비움의 힘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하연수 옮김 / 다산3.0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덕을 가진 리더는 사람을 버릴 때를 안다. 쓸모없어서 버리는 게 아니다.
그 사람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다.
‘버리는’ 것은 동시에 새로운 무언가를 ‘채우는’ 것과 같다"
-<8장. 덕이 넘치는 삶을 살아라>중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자란다는 말은 한 조직의 리더에게도
해당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리더의 그릇을 말하면서 무조건 커야함을 말하는 게 아닌,
비움의 힘, 더 나아가 '덕'의 실천을 고전<신음어>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다시 각인시켜줍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는 어떠해야하는지,
또 스스로를 리더할 수 있는 내면을 성찰하는 지혜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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