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 북유럽 바이킹 편 : 위대한 전사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송영심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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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한가요?

흥미진진한 세계사 현장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북유럽 바이킹 편

위대한 전사들

글. 설민석/김정욱

그림. 박성일

감수. 송영심

단꿈아이 / 2024.9.9.


지난 편에서 북유럽의 전사 바이킹을

만나러 떠난 설쌤과 램프 원정대!

바이킹 우두머리 '이바르'에게

두 번째 고대 물건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바르는 아이버지가

노섬브리아 왕국의 왕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복수를 결심하고,

노섬브리아 왕국 정복에 나섭니다.

설쌤과 램프 원정대는

이바르를 도우려 하지만

적들의 반격이 만만치 않은 데다가,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위기가 닥쳐 옵니다.

이때 우리의 설쌤이

기가막힌 해결책을 내며

위기를 기회로 바꿉니다.




과연 우리의 영웅 설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램프 원정대는

무사히 원정을 마치고,

고대 물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https://youtu.be/wiVWnPguRh4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2

북유럽 바이킹 편 위대한 전사들 편에서는

용감하게 항해를 떠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바이킹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21권 기회의 땅으로 편과

함께 읽고 나면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

신화에 대해 잘 알게 될 거예요.




액티비티북에는

북유럽의 대표적인 나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에 대한

알찬 정보가 담겨있어요.

북유럽의 주요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고,

액티비티북과 함께

미로 찾기, 색칠 놀이,

퍼즐 맞추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즐겨보아요!




#설민석 #설쌤 #세계사 #세계역사

#설민석의세계사대모험 #세계사만화

#북유럽바이킹 #위대한전사들

#역사만화 #초등세계사 #북유럽

#바이킹 #북유럽신화

#오딘 #라그나르 #이바르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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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노범생 - 자타공인 모범생 노다빈의 일탈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2025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서성환 지음, 김성희 그림 / 데이스타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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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모범생 노다빈의 일탈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이제부터 노범생

글. 서성환

그림. 김성희

데이스타 / 2024.08.30.



초등 고학년, 사춘기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는 시기 입니다. 누군가의 칭찬을 받기 위해 희생과 봉사로 노심초사했던 모범생 노다빈의 흥미로운 심리 변화 이야기에 푹 빠져 보세요. 주인공이 자유롭고 당당한 진짜 '나'를 찾아 가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정체성과 주체성, 자율성과 능동성을 함께 키워 갈 수 있습니다. 가짜 모범생에서 벗어나 진짜 모범생이 되고픈 아이들은 꼭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 이임숙, 아동 청소년 심리 전문가 추천사



초등학교 6학년 노다빈. 아침 일찍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하고, 시간을 아껴쓰기 위해 등하굣길에 영단어를 외워요. 학교에 도착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학급 신발장을 정리하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바쁜 선생님의 심부름까지 완벽하게 합니다. 5학년 때까지 5년 연속 표창장을 받은 다빈이는 자타공인 모범생 입니다.

바른생활 다빈이의 짝꿍은 장난꾸러기 도진상. 이상한 랩을 흥얼거리며 모래가 잔뜩 묻은 실내화를 신고 교실에 들어서 다빈이의 상쾌한 아침을 망가뜨리기 일쑤예요. 다빈이는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고 담임 선생님께 혼나는 도진상을 이해할 수 없어요. 그런데 다빈이는 진상이에게 충격적인 한마디를 듣게 되요.


"그런 넌, 왜 그렇게 살아?"


왜 그렇게 사냐니? 아무리 생각해도 천하 제일 모범생 노다빈이 사고뭉치 도진상에게 들을 말은 아니었죠. 다빈이 눈에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도진상인데, 그런 아이에게 들은 한마디가 다빈이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생각하지 못한 그 한마디.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 앞에 다빈이는 혼란스러워 해요.





- "나는 1학년 때부터 단 한번도 복도에서 뛴 적이 없다. 아니,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다. 선생님 말씀에 따라 복도에서는 사뿐사뿐 걷고, 열심히 공부하고, 어른들에게 예쁘게 인사하는게 당연한 착한 어린이였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와'라는 부모님의 인사말이 익숙해서인지 선생님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행동들에 대해 의심한 적도 없었다. 누가 봐도 착한 어린이, 모범생이 된 이유였다. 심부름하다 몇 번 수업에 늦은 적은 있지만, 선생님은 꾸중 대신 고생했다며 오히려 칭찬해 주었다. 난 선생님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학생이었다. - (p. 76)

여러분은 모범생인가요? 우리 친구들 주변에 모범생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나요? 착한 아이로 살아야 모범생인 걸까요? 모범생(模範生)이란 '학업이나 품행이 본받을만한 학생'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을 뜻해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진심을 다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모범생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모범생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엄마 아빠의 기대를 위해, 선생님께 인정받기 위해 하고 싶지 않은 일까지도 하는 다빈이는 과연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죠.




모든 일에 무결점, 실수 하나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다빈이. 그런 다빈이가 말썽꾸러기 도진상과 얽히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통해 '가짜 모범생'에서 '진짜 모범생'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여러분도 함께 지켜보면 좋겠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모범생의 세계!" 진정한 모범생은 어떤 모습인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이제부터 노범생!>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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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0 - 공민왕 편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0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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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0

공민왕 편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

글. 설민석/스토리박스

그림. 정현희

감수. 강석화

단꿈아이 / 2024.8.26.

공민왕 | 노국대장공주 | 원 간섭기 | 친원세력




#설민석 #설쌤 #학습만화

#한국사대모험 #역사학습만화

#초등학습만화 #고려 #원나라

#공민왕 #노국대장공주

#원간섭기 #친원세력 #진정한부부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다!

진정한 부부란 무엇인지 배우기 위해

고려로 떠난 설쌤 일행!

과연 온달과 평강은

무엇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올까요?


결혼을 앞두고 부부의 맹세를

써 내려가던 온달과 평강은

그만 말다툼을 벌입니다.

진정한 부부의 맹세에

고기 반찬 얘기가 왠 말이냐며

둘은 끊임없이 투닥거리죠.

이 모습을 본 설쌤은 진정한 부부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겠다며

온달과 평강을 데리고

고려 원나라 간섭기로 갑니다.



원나라 궁궐에 도착한

설쌤과 그 일행들.

우연히 훗날 고려의 공민왕,

강릉 대군을 만납니다.

강릉 대군은 우연히 마주친

여인에게 첫 눈에 반하고,

설쌤 일행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는데…




고려로 돌아가 왕이 되기 위해

원치 않는 결혼을 해야 하는 강릉 대군.

갑자기 결혼이 결정되자

마음에 두었던 여인이 떠오르고,

원치 않는 결혼을 하지만

그 여인 만을 사랑할 것을

달에게 맹세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강릉 대군의 신부는

바로 자신이 사랑하던 여인,

노국대장공주였지요.




사랑하는 여인과 고려로 돌아와

고려를 원나라에게 간섭받지 않는

자주적인 나라로 만들려는

강릉 대군의 피눈물 나는 노력과

사랑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결혼 후에도 서로를 아끼던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

과연 두 사람은 그토록 꿈꾸던

고려를 만들 수 있을까요?

결혼을 앞두고 말도 안되게

투닥거리던 온달과 평강은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를 보며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https://youtu.be/ssSdAIJJneQ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0권에서는

고려 왕자였던 공민왕과

원나라 공주였던 노국대장공주의

결혼 과정과 고려로 돌아와

원나라로부터 독립을 꾀하는

자주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두 사람이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고, 응원했는지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원 간섭기, 친원 세력,

공민왕의 개혁 정책, 홍건적,

흥왕사 사건, 놋다리 밟기, 공민왕릉 등

역사적 사실들을 확인해 나가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적인 요소가 가득합니다.

즐겁게 읽고, 보고, 느꼈다면

한국사 핵심 20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확인해 보며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한국사 첫걸음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겠죠?!

우리 친구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0

공민왕 편 함께 읽어 보자구요!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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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마트에서 일어난 일
김한지 지음 / 한림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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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을 상상하던?!

상상 그 이상!

지금까지의 마트는 잊어라!

진짜 진짜 생생한 마트에서 일어난 일

함께 할까요?


어느 날 마트에서 일어난 일

김한지 그림책

한림출판사 / 2024.07.25.




재미있는 이야기 들어 볼래?

그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금요일이었어.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가는 날이지.

우리는 새로 생긴 마트로 갔어.




마트에 도착한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

커다란 기린과 눈이 마주쳤거든.

그리고 카트를 가지러 갔는데

원숭이들이 카트인 척하고 줄지어 앉아 있는 거야.



엄마 아빠랑 많은 마트를 다녀 봤지만

그렇게 신기한 마트는 처음이었어.

"엄마, 누가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

"어, 누가? 잠깐! 채소가 세일 중이네."




새로 생긴 마트에 간 주인공은 입구에서 깜짝 놀라요. 커다란 기린과 눈이 딱 마주쳤던 거예요. 그것 뿐일까요? 카트와 닮은 원숭이들이 줄지어 앉아 있고, 사과 더미에는 보엉이가, 적양배추 더미에는 공작이 있네요. 달콤하고 시원한 과일 코너에는 미끌미끌 이구아나, 개구리가 있어요. 새콤달콤 요구르트 코너에는 귀여운 햄스터와 토끼들도 있고요. 하지만 엄마는 모르는 것 같아요. 이번엔 과자와 젤리 코너로 갔지요. 하지만 무시무시한 맹수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 놀라서 걸음아, 나 살려라~! 허둥지둥 도망친 주인공이 엄마를 부르는데?!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엄마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주인공은 무사히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금요일 저녁, 평소처럼 엄마와 마트에 갔을 뿐인데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죠! 진짜 진짜 생생한 마트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다 엄마를 잃어버리기까지 하는 이 상상력은 대체 어떻게 하게 된 걸까요? 동물들이 가득한 신비한 마트를 구경하다 정신이 팔리고, 맹수들에게 쫓겨서 엄마를 잃어버리는 아주 다이나믹한 상황들이 우리를 웃음짓게 합니다.




마트 곳곳에 진열된 물건들 속 동물들을 숨은 그림 찾기 처럼 하나하나 발견하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화려한 색감이 시선을 더욱 잡아 끌기도 하지요. 그림책을 가로지르는 무빙워크를 통해 넓은 마트에 덜렁 혼자 남겨져 조금은 얼떨떨한 주인공의 심리를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보면 볼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넘쳐나는 <어느 날 마트에서 일어난 일>,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성장시켜 줄 수 있는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상상의 힘으로 평범한 일상도 아주 특별하게 다가오는 느낌이었어요. 오늘부터 마트에 가면 주위를 자세히 둘러 봐야겠어요. 나도 모르게 나를 쳐다보는 시선, 나에게 말을 건네는 깜찍한 동물들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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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경제가 뭐예요? 미래를 여는 키워드 5
석혜원 지음, 김민준 그림 / 풀빛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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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키워드 5

공유 경제가 뭐예요?

글. 석혜원

그림. 김민준

풀빛 / 2024.7.23.





여러분, 혹시 '당근' 해 본 적 있나요? 내가 쓰던 물건이 더 이상 필요 없게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팔아 본 적 있냐는 거예요. 중고거래의 열풍을 이끌었던 당근 마켓, 누구나 한번 쯤은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것은 '협력적 소비'의 한 현상으로 공유 경제가 불러온 변화 입니다. 공유 경제, 협력적 소비, 이게 다 무슨 말인지 어렵다고요?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가 볼게요!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용어인 '공유 경제'에 대해 설명해 볼게요. '공유 경제'란 쉽게 말해 물건을 사지 않고 빌려 쓰는 것을 뜻해요. 그러나 꼭 물건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빌리는 소비 방식 전부를 통틀어 말합니다.





우리는 내 옷, 내 책, 내 가방, 내 운동화 등 수많은 '내 것'을 가지고 있어요. 이 물건들을 사용하려면 돈을 주고 사서 내 것으로 만들었겠죠? 하지만 이제는 꼭 내 것이 아니어도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어요. 옷, 책, 장난감은 물론이고 자전거, 자동차 그리고 집까지도 원하는 기간 만큼 빌릴 수 있어요. 바로 '공유 경제' 덕분에요!


"사지 마세요,

빌려 쓰세요!"


언젠가부터 지구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면서 탄소 중립을 이루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해야 하죠. 친환경 소비를 늘리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 공급을 늘리는 등 탄소 제로 시대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의 근본 원인은 20세기 이후 대량 생산과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 활동이 활발해졌기 때문이에요. 생산과 소비에서 벗어나 자원의 재활용, 재사용이 바로 공유 경제를 실천할 수 있는 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구를 살리는 현명한 소비,

공유 경제!"


'공유 경제'라는 단어가 낯설기는 하지만 우리에게 이미 익숙하게 자리잡은 것 같지 않아요? 나 혼자만 갖지 않고, 남들과 공유하는 소비! 내 것을 사지 않고 필요할 때 빌리는 소비! 이런 현명한 소비, 협력적 소비인 공유 경제로 우리의 지구를 살려야 해요! 지구를 살리는 공유 경제, 우리도 작은 것 부터 실천해 보기로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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