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체크 베이직 중학 수학 3-1 (2026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개념 이해의 첫단계 쉽게 시작하는 개념서 중등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2026년-2027년)
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학원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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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학습하는 것으로 믿고 맡겼다가 지금 큰 코 다치고 있어서 겨울방학동안 아예 붙잡고 하려고 마음 먹었어요. 고민해서 고른 교재는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3-1>이에요. 예전 학원에서 아이 수준에 맞게 "체크체크 수학 시리즈"를 사용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땐 성적도 잘 나왔었구요. 우선, 아이 스스로 해결해보는 학습습관도 갖추게 하고 싶어서 <난이도 하!>인 쉬운 개념서로 학습 시작 했습니다.


저처럼 진도를 빨리 나가고 싶지만, 개념서를 한 권 끝내도 응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중3-1>을 강력추천합니다. <체크체크 베이직 수학 중3-1>은 쉬운 문제로 개념을 학습하도록 하는 교재라 아이 스스로 해결하기에 적합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완북해서 아이가 수학에 자신감을 갖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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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 3 - 집사TV 점프맵 국어 학습만화 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 3
집사TV 원작, 최재훈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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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은 울꼬맹이가 기다리는 학습만화에요. 새로 출간되면 몇 번이고 읽으니까요. 덕분에 국어 실력이 느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어휘, 속담, 띄어쓰기, 사자성어 등 골고루 나와서 읽을 때마다 문제 맞히느라 재밌었습니다. 이야기 흐름과 아주 잘 연결되어 있어요. 강추입니다!


<집사TV 우리말 타워 대탈출 3권>이 출간되었네요. 이 책에서 악마 집사가 이끄는 대저택 식구 로희, 료미, 멜로우, 현이머, 또이는 의문의 고양이 '엉뚱'이와의 내기로 점프맵 게임 세계에 들어가게 되지요. 이번 3권에서는 블랙홀과 빛의 터널을 지나 얼음 좀비가 우글거리는 행성까지, 대저택의 새 집사가 되기 위해 끝없는 모험이 펼쳐져요. 그런데 우리말 타워의 꼭대기 층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고요? 지금 바로 매력 만점 대저택 식구와 우리말 실력이 쑥쑥 자라는 게임 세계로 로그인 하세요!

읽다가 퀴즈를 푸는 맛이 있어요. 이야기가 잘 연결되거든요. 저도 속담문제는 잘 몰랐어요. 그리고 점심에 담긴 이야기도 알 수 있었네요. 새로운 사실을 이렇게 즐겁게 알게 되는 건 참 재미있어요. 아마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아요. 다음 4권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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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평평하다면? 지식 숭숭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문주선 옮김 / 신나는원숭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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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거나 평평한 지구 말고 다른 모양의 지구가 되면 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우리 삶에 어떤 재미있는 변화가 일어날까요? 오히려 둥글다고 정답을 알고 있는데, 만약에 아니라면? 이라는 생각은 안해본 것 같아요. 그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보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지구가 평평하다면?>은 '지구의 모양이 지금과 다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엉뚱한 질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가 가득 담긴 그림책이에요. 과학적 지식을 바탕에 깔고 있어 상상과 사실의 경계를 넘나들지요. 세상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시선까지 담긴, 독특하면서도 따뜻한 안드레아 안티노리의 그림책 세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구가 평평해지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라고 시작된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학, 역사,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까지 이어져요. 지형은 어떻게 달라질지, 지구의 자전과 기울기는 어떻게 변화할지, 타이태닉호 사건이나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같은 사건들은 어떻게 결과가 바뀌었을지, 생물은 어떻게 진화할지 모든 면에서 살펴보는 거예요.

그림으로 만나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울꼬맹이도 지구는 둥글다는데 왜? 라며 찬찬히 살펴보더라구요. 왠지 평평해야 할 것 같은??? ㅎㅎ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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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함정
낸시 스텔라 지음, 정시윤 옮김 / 정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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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심리학 내용들이 매칭되는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전 첫 단원부터 아주 인상적이어서 몰입하며 읽었어요. 제가 지식으로 알고 있던 내용들이 어떻게 삶으로 연결되어 문자로 풀어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두려움의 함정>이라는 이 속임수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조언 받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갖고 있는 두려움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자신감과 탄력성 회복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임상심리학자로서 30년 이상의 치료 경험을 가진 저자는 우리의 뇌가 두려움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분석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그 두려움의 함정에서 확실히 벗어나도록 유도하네요.

그 실질적 솔루션이 '용기 있는 사고 프로세스 (Courageous Brain Process, CBP)' 입니다. 이것은 오래된 트리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용기를 개발하는 6단계 프로그램이에요. 이는 뇌에 새로운 신경 경로를 새김으로써 과거의 트라우마로 생긴 오래된 경로를 피해 가는 신경과학적인 방법입니다. 이 방법으로 저자는 물론 수많은 내담자의 삶이 바뀌었지요.

지나친 두려움은 건강한 자아를 망치고 소중한 일상을 좀먹습니다. 오늘도 두려움의 함정에 빠져 있다면 이 책으로 탈출구를 찾아보세요. 더 이상 만성적인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는 강인함과 자유로 가는 여정이 펼쳐질 것입니다. 다른 선택을 할 것이고, 인간관계와 목표 그리고 개인적인 삶에서 성공으로 가는 새로운 길이 열릴 꺼에요.

저는 심리학 분야를 좀 더 관심있게 알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조금씩 배워갈수록 어떻게 이런 표현들로 마음을 설명했을까~하고 궁금해하고 있거든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마도 자꾸 꺼내 볼 것 같네요. 진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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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마블 인도 지리마블 시리즈 2
자스빈더 빌란 지음, 니나 샤크라바티 그림, 김미선 옮김 / 윌북주니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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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마블 인도>는 인도 출신 작가 자스빈더 빌란과 일러스트레이터 니나 샤크라바티가 현지의 시선으로 완성한 스토리텔링형 지리 탐험서에요. 힌두교, 이슬람, 불교 등이 공존하는 종교의 나라이자 수많은 언어와 풍습이 살아 있고 IT 강국으로 성장한 놀라운 인도의 이야기를 통해 세계화 시대 문화 공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줍니다. 개인적으론 기안84가 여행했던 프로그램 때문에 인도도 가보고 싶긴 했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나라이기도 했어요.


인도 소녀 타라와 할머니는 신비한 지도를 따라 인도 전역을 누비며 강과 산, 도시와 마을, 축제와 전통이 얽힌 이야기를 하나씩 발견합니다. 단순히 인도의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읽을수록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할머니의 이야기 속에서 사회, 지리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눈 덮인 히말라야 산맥에서 찬디가르 바위 정원, 벵골만에서 타르사막까지 인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표 도시 28개의 여정에서 지역의 자연환경이 사람들의 산업, 생활, 문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타라와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지요. 지리가 산업과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왔고 바뀌어 왔는지 또한 깨닫게 됩니다.

처음에는 세계사 공부하게 하고 싶어서 읽으라고 했어요. 억지로 외우는 학습보다 이야기 형식으로 읽어두면 잘 기억하리라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유아기 때 그렇게 세계나라 이름도 외우고 그랬는데, 다 잊어버렸더라구요. 인도에 대해서는 척척박사가 될 것이라 짐작해봅니다. ㅎㅎ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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