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마우신 녹색 어머니       (초3년 황해윤)

 "해윤아, 기문아 어서 자. 내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돼."

 엄마가 녹색 어머니를 하시는 전날 밤에는 엄마의 잔소리가 끝없이 이어진다. 왜냐하면 엄마가 녹색 어머니를 하시는 날에는 우리 가족이 다같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녹색 어머니가 학교가는 길에 안 계시다면 어떨까? 아마도 교통사고도 많이 나고 학교 가기가 무서워질 것이다. 그것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을 학교까지 데려다 주시는 어머니들도 많이 계실 것이다.

 얼마 전 선생님께서 도덕 시간에 말씀하셨다.

 "너희들이 학교 입학하기 전에는 사고도 많이 나고 어린이들이 많이 다쳤었어. 그런데 지금은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어."

 이런 일들이 녹색 어머니 활동이 더 많아져서 생긴 결과라고 생각한다.

 녹색 어머니는 아침 7시 50분부터 8시 40분까지 한다고 한다. 많이 길지는 않지만 아침 시간이 많이 바쁘기 때문에 힘들다고 한다. 그렇지만 아이들을 안전하게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하신다.

 그런데 신호등에서 녹색 어머니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신호를 안지키는 어린이가 있다. 뿐만 아니라 차들도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도 있다. 신호를 잘 따르지 않는 어린이들은 큰 사고가 날 수 있고 신호를 잘 따르지 않는 차들도 큰 사고를 낼 수 있다.

 우리 모두 녹색 어머니의 신호를 잘 따라야 한다. 그러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다.

 녹색 어머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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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도 아끼다 자린고비 일기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49
정해왕 지음, 오승민 그림 / 시공주니어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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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 읽고 나면 저절로 아끼는 습관이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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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의 상인 창비아동문고 41
메리 램 외 지음 / 창비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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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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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천재 아이북클럽 14
베시 더피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자넷 윌슨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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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수학으로 푸는 신선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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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창비아동문고 175
박기범 지음, 박경진 그림 / 창비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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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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