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반하다 - 유럽의 도시.자연.문화.역사를 아우르는 순간이동 유럽 감성 여행 에세이
김현상.헬로우트래블 지음 / 소라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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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_도시

Nature_자연

Festivals Feats & Culture_축제와 문화

History&Art_역사와 예술


유럽여행을 많이 가 보지는 않아서, 책으로 많이 보게 되었다.

유럽에 반하다는 도시, 자연, 축제와 문화, 역사와 예술로 나누어서 테마를 볼 수 있다.

도시에서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를

자연에서는 스위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를

축제와 문화에서는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를

역사와 예술에서는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온 지역마다 따라서 가보고, 

축제를 즐기고,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유럽을 즐기다는 단순히 많은 정보(역사,지역,축제,자연)를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곳에 대해서 더 많이 알 수 있고,

그곳을 더 즐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워낙에 유럽은 연결이 잘 되어 있어서, 

시간만 된다면 모두 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개인적으로 유럽은 스페인만 한달정도 가보았는데,

한 나라만 오랜시간 즐기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

우리나라도 한달동안 보기엔 다 알 수 있기엔 적은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까..^^

여기에 나온 도시들 모두 매력적이고 각자의 다른 느낌이 있는 유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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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남극 탐험기
김근우 지음 / 나무옆의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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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무명작가 '나'와 영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인 어니스트 헨리 섀클턴 박사가 남극을 탐험하고 쓴 탐험기이다.

나는 잘 모르지만 어니스트 헨리 섀클턴은 20세기 초의 위대한 탐험가라고 한다.

책에서도 새클턴 박사는 남극으로 인도한다.


책의 시작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어린시절 야구를 했던 나), 그리고 섀클턴 박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어릴때부터 시각장애가 생긴 장애인)에 대해서로 시작이 된다.

나와 섀클턴 박사의 이야기다 보니, 한국과 영국을 배경으로 왔다갔다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왜 지금 여기에 있는지를 의문을 갖게 되곴고, 그들은 2015년 한국의 지하철에서 극적으로 만난 후 탐험을 떠나게 된다.


계획도 없는 여행이고, 말도 안되는 여행이니 쉽게 진행이 되지 않는다.

남극여행중 말하는 여자 곰을 만나게 되고, 하늘을 나는 펭귄을 만나고,ㅎㅎ


결말은 황당했다.

남극점에 도달하지만, 어니스트 섀클턴은 죽고, 말하는 여자곰은 다시 북극으로 간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는 왜 지금 여기에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도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 걸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일상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런 고민없이...


소설은 가볍지만,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였던 것 같다.

판타지가 섞여 있어서 더 두근거렸고, 쉽게 하지 못하는 일을 그들을 해내려고 했기때문에 설레임이 있었다.

바보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는 허무맹랑하기보다는 멋지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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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핵심 100문 100답 ㅣ 학생부종합전형 이것이 답이다!
전용준.정유희.이학준 지음 / 미디어숲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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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Part 2.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Part 3.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별 기재방식


2015 개정 교육과정이 기존의 객관적인 지식을 평가 하는 시험 방식을 벗어나,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과수업 및 다양한 학교활동, 동아리 생활 등 참여를 통한 과정 중심 평가로 변화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한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적용되면, 학생 스스로가 선택하는 다양한 수준의 탐구활동, 토론 및 발표활동 프로젝트 활동이 진행되고, 학생의 주도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활동 중심의 평가가 학교생활 기록부에 적용된다고 한다.


실제로 나의 막내동생은 고3인데, 이미 학교에서는 적용하고 있다.

담임선생님은 발표를 하여 우수한 성적을 낸 내역들과 어떻게 주도적으로 진행했는지를 상세하게 생활기록부에 작성하고 있다.(학생마다 학교생활기록부의 양이 다르다는게 새삼 놀라울 따름이다.)


최근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대학의 선별방식에서는 제출 서류의 간소화, 수능최저학력기준 약화 및 폐지, 2단계 면접의 다양화등을 활용하고 활성화하고 있다.


이런것들을 보면서 다양해서 좋긴하지만, 

점점 학생들이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은 아닌가하는 우려가 들고 있다.

예를 들면 학생부종합전형이라는 것은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 과를 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했는가를 보여주는 것인데,

고등학생때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아가는 과정인데 그부분이 무시된다고 생각이 든다.

고2때까지 꿈이 역사학자였다고치면, 고3때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학생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미 고2때까지 역사학자에 맞추어서 진행한 학교생활기록부가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런 점들을 보면 두루두루 다 해놔야하나 하는 생각과 정말 하고싶은 것을 빨리 찾아서 해야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와 같은 궁금점을 이 책에서는 Q&A로 다루어 답을 해주었다. 

어찌되었건 중요한 것은 이 시대가 원하는 것에 맞춰서 해야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총 3파트로 나누어서 설명을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학교생활기록부 항목별 기재방식.

대답을 해줌에 있어서 각 대학의 가이드북과 어느곳에서 나왔는지 출처를 써주었기때문에 조금 더 신빙성 있는 답변이 아닌가 싶다.

또한 학교성적, 동아리활동, 진로희망사항변경, 여러개일경우, 봉사활동, 성적이 동일할 경우 처리방식, 교과성취도반영방법 등 실제로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답을 주었기에 한결 더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부록으로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WORKSHEET, 기재 가능한 자격증,  교육청 직속기관, 지원전공과 연계된 핵심교과 안내 등 참고자료등이 다양하니,

정보수집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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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스리랑카 (2017~2018 최신 정보) - No plan! No problem! ㅣ 인조이 세계여행 37
빛걸음따라.김시온 지음 / 넥서스BOOKS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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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스리랑카 

추천 코스 

지역 여행 

테마 여행 

여행 정보 

찾아보기

(특별부록)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아직까지는 좀 생소했던 나라 스리랑카를 ENJOY 시리즈로 보게 되니,

몇년전과는 달라졌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내가 몰랐던 스리랑카의 다양한 문화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한 역사를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불교유적을 볼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였고,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생소하지만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어서 더 가고싶어졌다.

스리랑카의 국어는 따로 있지만, 외국인이 다닐 수 있는 곳들은 영어로도  가능하다고 하니, 걱정은 좀 덜 되었다.(그렇다고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지역이 워낙 넓고 볼 곳도 많아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여행일자를 길게 잡아서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생소하지만 가고 싶은 스리랑카.

기회가 되면 가보고싶다^^


미리 만나는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기본정보, 관광 명소, 음식, 액티비티,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스리랑카는 인도의 남동쪽에 위치한 섬나라로,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실론에서 스리랑카로 바뀌었다.


인도의 눈물, 인도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불교역사가 숨쉬는 신성 도시가 자리해 휴양지와 종교 순례지로서 많이들 찾아가고 있다고 한다.

한국보다 3시간 30분이 느리고, 


언어는 싱할라어, 타밀러가 국어이다.

영어가 공용어로 함께 사용되고 있어서 외국인의 출입이 잦은 곳에서는 거의 영어를 사용한다.


열대성 몬순 기후로 일 년 내내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를 가지고 있다고한다.

5~9월에는 동북부로, 11~3월까지는 남서부와 중앙 고원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화폐는 루피를 사용하고, 1달러당 151~153 루피정도이다.

물가는 저렴한 편이지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호텔, 레스토랑, 관광지 입장료 등은 비싼편이다.


전기는 230~240v, 50Hz로 변압이 가능한 멀티어댑터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스리랑카에는 팁문화가 있다.

호텔의 포터에게는 100루피정도, 운전기사나 가이드에게는 1000루피정도로 적당한 팁을 건네면 된다.

레스토랑의 경우 대부분 10%정도의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따로 주지 않아도 되지만,

서비스가 만족스럽다면 약간의 잔돈을 계산서 지갑에 끼워 두고 나오면 된다.


스리랑카는 공휴일이 많은 나라로, 스리랑카 달력을 기준으로 매년 바뀐다.

공휴일에는 공공기관과 가게들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스리랑카 달력으로 매월 15일은 포야 데이라고 하여 국가에서 정한 공식적인 휴일이다.

레스토랑은 물론 호텔에서도 술을 팔지 않는다.


생수는 반드시 편의점이나 마트, 레스토랑에서 사먹어야 한다.

간혹 길거리에서 빈통에 정수되지 않은 물을 담아 팔기도 하니 주의해야한다.


관광 명소


갈레 페이스 그린: 길을 따라 길게 뻗은 페이스 해변 공원, 인오양의 일몰이 아름답다.

켈라니야 사원: 석가모니의 마지막 방문지로 붓다가 적대시하는 무리를 모아놓고 다툼과 욕심의 무의함에 설법한 역사적인 장소, 매년 정월 대보름에는 붓다의 방문을 기념하는 축제, 두루투페라헤라가 열린다.

미힌탈레: 스리랑카에 불교를 전파한 인도 아소카 왕의 아들 마힌다 스님이 스리랑카에 첫발을 디딘 곳, 6월 보름날에 포손 축제가 열린다.

담불라 석굴 사원: 스리랑카에서 가장 규모가 크로 보존이 잘 된 사원,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기리야: 370 m의 바위산 꼭대기에 지은 궁궐,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이자 세계 8대 불가사의 중 하나

불치사: 붓다의 다비 후 수습된 성스러운 치아 사리가 안치된 사원, 매년 7월에 에살라 페라헤라는 세계적인 불교축제가 열린다.

페라데니야 식물원: 스리랑카 최대의 식물원으로 자전가나 미니 전기차를 빌려 타고 다닐 수 있다.

스리 파다: 스리랑카의 모든 종교계가 거룩하게 여기는 성산

호튼 플레인스 국립공원: 스리랑카에서 세 번째로 높은 고원, 2010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


스리랑카 음식


매콤한 편이여서 얼른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 입맛에 의외로 잘 맛는다. 

주식은 라이스 앤 커리이고 미키리,(신선한 버팔로 우유를 응고시킨 디저트), 고뚜(볶은 철판요리), 에그 호퍼(야자 술을 뿌려 발효시킨 묽은 쌀 반죽을 얇고 바삭하게 구워 낸 음식), 데블드 치킨(한입 크기로 자른 프라이드 치킨을 매콤한 소스로 버무린 음식) 등 식사 대용의 음식이 많다.

하와이언 쿠키&마일로, 진저비어(맛은 맥주이지만 무알콜), 라이언맥주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향신료가 들어가지만 한국인들도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다.

간이 다소 세다는 점이 있다.


추천코스


초스피드 핵심 관광 3박 5일 코스(콜롬보-캔디 지역), 

역사/문화 탐방 6박 7일코스(콜롬보-캔디-폴론나루와-아누라다푸라 지역), 

액티비티 마니아를 위한 7박 8일 코스(콜롬보-갈레-카타라가마-라트나푸라지역),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8박 9일 코스(콜롬보-네곰보-캔디-폴론나루와-캔디-누와라엘리야-콜롬보지역)가 있다.


지역여행


콜롬보/마히양가나야/네곰보/누와라엘리야/아누라다푸라/라트나푸라/폴론나루와/카타라가마/동부해안/갈레/캔디/남서부해안

총 12지역으로 나누어서 정리되어 있다.

도시의 특징과 꼭 해야할 BEST3를 알려준다.

가는 방법과 요금도 알려준다~

또한 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가는 방법과 시간도 나와 있고, 시티투어방법도 나와 있다.

지구(지역)별로 지도도 보여주었다.

봐야 할 것들과 매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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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나도 간다! -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10가지 전략
이정은 지음 / 꿈결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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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국제기구 하면 UN이 떠올라요. 국제기구에도 종류가 있나요?  

Q2. 국제기구 직원은 모두 국제공무원인가요?  

Q3. 한국 국적, 유리한가요? 불리한가요?  

Q4. 영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나요? 제2외국어 꼭 해야 하나요?  

Q5. 국제기구에서 원하는 전문성은 어디에서 어떻게 기를 수 있나요?  

Q6. UN 화장실 청소라도 할 수 있을까요?  

Q7. 인맥이 없으면 국제기구에 들어갈 수 없다던데요?  

Q8. 외국에 살고 외국 사람들과 일하는 것이 힘들지 않나요?  

Q9. 국제기구에 입사하면 평생직장과 높은 보수가 보장되나요?


국제기구 나도 간다는 한국인 최초로 OCED(경제협력개발기구)본부에 인턴에서 정직원이 된  저자의 경험담과 국제기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정보와 노하우를 알려주고자 쓴 책이다.

책은 국제기구 취업지망생들이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과 노하우 위주로 작성되어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던 상식과 올바른 대답을 해주기 위해서 질문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나도 IT 일을 하고 있지만,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이 있었기에 이 책이 더 흥미로왔다.

나는 나의 일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그 일이 더 자랑스러워 질 수 있도록 나의 재능(사실 재능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부끄럽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어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다.


즉 국제기구라고 하지만 들어갈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다는 이야기다.

이런 점에 대해서 저자는 콕 집어서 이야기를 해주었기에, 진입장벽이 높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것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다.

들어 갈 수 있는 문이 한개였다면, 단지 10개로 늘어난 것이지,

그 높이가 결코 낮은 것은 아니다.


그 높이에 대해서도 저자는 영어를 어느정도로 하고, 공부해야하는지,

전문지식은 어느정도를 가지고 있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국제기구에서 원하는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곳과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해준다.


국제기구에 일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이야기 해준다.

외국에 살고, 외국에서 일한다는 것,

한국인으로 사는 것과 글로벌 인재, 즉 세계속의 한국인으로 사는 것에 대해서도,

그들의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준다.

국제기구에서 일을 한다고 하면, 직업에 대한 보수도 궁금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자는 가감없이 설명해주었다.


혼자 준비하느라 막막했던 이시대의 청춘들에게,

세계로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오아시스같은 책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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