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엽서 수채화 - 스케치 도안으로 누구나 쉽게 그리는
박시현 지음 / 비타북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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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꽃처럼 아름답게

02_한 입의 달콤함

03_사랑스러움의 발견

04_일상의 순간들

부록_스케치 도안


그림 솜씨가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도안이 있어서 따라하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던 나만의 수채화였다.

특히나 도안을 쓰기가 아까웠는데,

친절하게 사용법까지도 나와 있어서 부담없이 쓸 수 있었다.

색칠하는 tip을 이용하여 따라해보니,

많이 어렵지 않았다~

조금더 스킬이 쌓이면, 나만의 도안으로 엽서 수채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수채화의 기본 준비물

1 물감, 2 팔레트, 3 종이, 4 물통, 5 붓, 6 샤프와 지우개, 7 음악



수채화가 필요한 기본!

스케치도안.

종이-먹지-도안 순으로 올리고 선을 따라 그리기~

책 뒤에 스케치 도안이 수록 되어 있어서 따라할 수 있다:)


물의 농도 조절하기~

한 가지 물감으로 여러 색을 표현해 낼 수 있어,

명암을 표현해줄 때 좋다:)


그림에 밝고 어두움이 표현 되어야 하는 #명암표현

빛을 많이 받는 부분은 밝게, 적게 받는 부분은 어둡게!

연하게 발색하고 점점 더 진하게 발색한 색을 위에 얹어 주는 방법.


색 섞임 그라데이션

섞임과 번짐을 이용한 기법으로 새로운 색 연출


윤곽선 다듬기

서로 맞닿아 있거나 겹치는 부분이 중간중간 짧은 선을 그려서,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


여백 주기

물감을 꽉 채워 칠하지 않고, 일정 부분에 여백을 남겨 질감과 디테일을 효과적으로 표현.


꽃처럼 아름답게.

동백꽃, 작약, 소국, 튤립, 팬지, 아네모네 꽃다발, 꽃스크림, 골든볼, 풀잎 리스, 프리지아, 벚꽃, 꽃리스...


한 입의 달콤함

마카롱 프리지에, 청포도 타르트, 체리 치즈무스 케이크, 과일 타르트, 브라우니 선데, 무지개 케이크, 시트러스, 녹차 롤케이크


사랑스러움의 발견

아기 새, 플라밍고, 꿀벌, 나비, 풍선, 할로윈 호박, 어린왕자, 리본머리띠 소녀, 고양이, 깃털


일상의 순간들.

선인장, 니트, 단화, 티코스터, 티홀더, 파우치, 드림캐처.


다양하게 해볼 수 있는 예쁜 수채화들.




설명도 예쁨 가득하고,

어울리는 좋은 음악 추천 해주고:)


완성작품 으로 눈호강도 하고,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수채화 엽서.


전체 스케치 도안이 들어 있고,

실물크기로 따라 그릴 수 있어서 좋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수채화 엽서.



완성되어 있는 수채화엽서.

어렵다면 완성품을 보고 따라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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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코딩교육 - 내 아이를 미래 인재로 키우는
신철헌 지음 / 미디어숲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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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코딩을 모르고 살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코딩교육이 필수가 되고 있다!


코딩교육, 일시적인 유행인가? 피할 수 없는 흐름인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코딩교육 상식, 코딩교육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나요?

메이킹파파가 제안하는 코딩교육 방법론

개발을 하고 또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컴퓨터' 수업과 현실에 대해서 잘 집어서 설명을 해준 것 같다.
코딩, 프로그래밍을 강조하고 있지만, 현실은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크래치로만 끝나는 것이 문제인 듯하다. 
흥미, 동기부여는 되지만 그것이 끝이고, 더 실질적으로 컴퓨터 교사들은 진짜 코딩을 모른다는 것이다.
특히나 아이들은 어떤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인지는 모르고, 무작정 하는 것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책에서 나온 CTD 진단 카드는 좋은 방법이다.
진단 카드는 코딩뿐만 아니라 진로를 선택하는 친구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사이트와 설명이 있어서 실질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지 책에서 좀 아쉬운 점은 코딩교육보다는 배경설명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크게 성공적인 부분만 너무 단편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코딩을 하면서 어려운 과정이 생겼을 때, 해결 할만한 조언이나 방안이 좀 더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사명과 코딩교육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는,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활성화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고 본받을 수 있어서 책을 읽고 나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1장
#코딩(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비즈니스에 중요한 요소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을 책에서는 #코딩기업이라고 한다.
산업 전반을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는 코딩 기업들이 있다.
#무료SMS
로 시작해 생활 전반을 파고든 #카카오톡과 
그 확장판으로 #애니팡, #카카오스토리 등 #SNS 로 시작해, 
#O2O(Online to Offline) 
카카오택시, 헤어숍 예약, 카카오 드라이버 등을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실물경제(택시, 헤어숍 등)에 투자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즉 '코딩'에 투자하고 있는 코딩 기업이다.
우리나라의 카카오톡이 있다면, 중국에는 #위챗 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위챗 역시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딩기업들은 OS,SW -> 연결(인터넷) -> 정보(검색),사람(SNS),물건(인터넷쇼핑) -> 생활(공유경제,O2O,핀테크) 와 같은흐름으로 발전해 왔다.
#애플
과 #마이크로소프트 의 운영 체제(OS)와 소프트웨어(SW) 시장 확대,
#팀버너스리 
에 의한 월드 와이드 #웹(WWW)의 개발,
#구글
에 의한 검색시장 확대,
#페이스북
에 의한 SNS 시장,
이렇게 코딩으로 생활을 바꾼 기업들, 의식주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스타일, 스타일쉐어, #배달의민족 과 #요기요, #직방, #에어비앤비 등,
생활 전반에 코딩기업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특히 코딩 기업의 끝판왕들은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이다.
다른 기업과 다른 이유는 자신들의 거대한 플랫폼과 미래 산업을 재편할 힘을 가지고 있다.


짧은 시기에 엄청난 부를 창출한 신 인류를 코딩 세대라고 책에서는 지칭한다.
개척 코딩 1세대, 
즉 운영 체제와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한 코딩 2세대 Netscape, 구글의 유명스타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금 시대를 움직이는 코딩 3세대로 분류가 된다.
그리고 앞으로를 이끌어나갈 메이커+IOT를 만들어 갈 코딩 4세대가 있다.

현재 세대들은 몇가지만 활용하고, 발전해 나간다면, 
개인으로도 충분히 역량 발휘가 가능하다.
그 길의 첫번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공개해서 누구나 가져다 쓸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두번째는 공공 데이터 및 #Open API.
오픈소스가 활성화 되면서 정부기관이나 특정 단체들도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어플리케이션에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세번째는 #아두이노와 #3D 프린터.
컴퓨터 안에서만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그것들을 커버 해 줄 것들이 생겨났다.
네번째는 돈 경험 그리고 인맥.
아무리 멋진 것들을 만들어도 시장에 파는 것이 문제였는데,
요즘은 #클라우드 펀딩, #씨드 액셀러 레이터 등 좋은 지원군이 생겨났다.


#세계각국의 코딩 교육
미국은 각 주마다 과정이 다르지만, 
레벨 1~레벨 3까지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다.
레벨 1: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컴퓨터가 어떻게 쓰이는지 인지하고 초점을 둠. 알고리즘과 데이터 분석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
레벨 2: 중학생 대상. 생활속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컴퓨터 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구상.
레벨 3: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개의 코스로 분리(컴퓨터라는 도구와 기술을 적절히 사용, 실생활의 문제를 컴퓨터적 사고로해결, 선택과목으로 구체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
영국은 초등학교에서 컴퓨팅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여 매주 50분 이상 교육, 방과후교육으로 코드클럽을 정규 교과과정으로채택.
프랑스, 핀란드, 에스토니아에서도 코딩교육을 #필수로 지정.

코딩교육은 민간차원에서도 확산중이다.
#무크(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
라는 대규모 온라인 공개 강의,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대, 고려대, 카이스트등의 대학교가 참여.
우리나라에는 #생활코딩(https://opentutorials.org) 이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스크래치, 코드닷오알지 등이 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사용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교육부의 코딩교육 방침.
1. 
초중고는 2018년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정보 과목으로 필수교과로 지정.
2. 
대학교와 관련해서 인문계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기초교육 확대, 소프트웨어 특기자가 관련학과에 쉽게 입학할 수있도록 유도.
3. 
기업과 민관이 합심하여 소프트웨어에 친근한 문화를 확산. 
네이버+EBS = 'SW야 놀자' 교육프로그램 배포, 삼성전자 =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마이크로소프트 = We speak code 캠페인 진행.

극복해야 할 과제
1. 
공교육이 극복해야 할 시설과 인력이다.
노후화된  컴퓨터와 컴퓨터 실습실이 없는 학교들과 전문교사의 부족
2. 
학부모의 인식.
코딩교육보다는 국영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식과 컴퓨터를 하는 것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
3. 
사교육.
코딩 학원들과  학생이 아닌 부모에게 맞춘 교육, 
재료비를 아낀 드론,로봇, 3D 프린터 등 체험위주의 교육은 제한적인 경험이기에 제대로된 교육을 할 수 없다.
4. 
언어의 장벽.
코딩 언어가 대부분 영어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코딩을 익히게 된다.
하지만 지금처럼 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대안을 찾는다면 의미가 없어진다.



2장 
#코딩교육 종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나누어 진다.
하드웨어 교육: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 등 사물을 제어하는 피지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코딩: 스트래치, 엔트리, 앱인벤터 등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C, C++, Java, Javascript, Python, PHP, Ruby, Swift, Objective C 등 그냥 텍스트 코딩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곳
학교 및 국공립 교육기관: 방과후학교나 전국의 과학관, 국공립 도서관, 지역주민센터
사설 교육 기관: 코딩학원, 코딩 교육을 검색하면 찾아 볼 수 있다.
집에서 배울 수 있는 방법: 코드닷오알지(https://code.org), 스크래치(https://scratch.mit.edu), 유튜브, 엔트리(https://playentry.org), 텍스트기반의 코딩은 코드카데미(www.codecademy.com), 생활코딩, KoreaSW(http://koreasw.org)

3장
코딩교육에 앞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이 되도록 '동기 부여'를 주는 것.
재미와 의미가 함께 해야하는 것.
무엇인가를 만들기 위해 코딩을 배우는 것이지, 
문법위주가 주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발산적 사고를 습관화하는 것.


5:5:5 코딩교육 방법론.
5:5
가지 진로 영역이라고 하여 인문사회, 경제격영, 과학의학, 기술공학, 예체능으로 나누는 진로로 진로 수레바퀴가 있다.이관점으로 CTD카드(Coding throught Dream', 'Calling through Dream', Connecting the Dots)로  미래진로와 관련된흥미와 관점을 찾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카드와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카드를 뽑아 진단하고 해석하는 것이다.
5:5
단계 코딩교육은, CTD 진단카드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 배워야 한다.
1
단계(프로토타이핑): 간단한 회로 구성(단순 회피 진동 로봇 만들기)
2
단계(비주얼 코딩): 비주얼 코딩으로 기본원리와 알고리즘 배우기(스크래치로 미로 탈출 만들기)
3
단계(피지컬 컴퓨팅): 하드웨어 제어(초음파 센서로 장애물 피하는 로봇 만들기)
4
단계(포트폴리오): 특정 주제로 진로 형성(장애물 감지 시 음성 경고하는 장애물 회피 로봇 만들기)
5
단계(개별 프로젝트): 구체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단계(시각 장애인의 보행을 도와주는 로봇만들기)


5가지 핵심 습관
습관1: 발산적 사고를 이끌어내는 질문하기 습관
습관2: 생각하는 힘 키우기 습관
습관3: 안전지대 안에서 자유롭게 실행하는 습관
습관4: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피드백하는 습관
습관5: 모든 과정을 기록하는 습관

메이킹파파의 5:5:5 코딩교육 방법론
1.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2. 
자신만의 재능으로 온전히 서도록 돕는 것이 목표
3. 
온전히 서는 것은 No.1이 아니라 Only.1
4. Only1
이 될 수 있도록 질문을 통해 성장
5. 
질문을 통한 성장은 자신의 재능을 강점으로 만들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데 기여.

코딩 퍼실리테이터(Coding Facilitator)
 
코딩 지식을 일방적으로 가르쳐주는 교사도 중요하지만,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구현을 용이하게 도와주는 조력자.

사명.
혼자만 배부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혜택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도 코딩교육을 해주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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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 좋다 - 두 여자와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일상의 기록들
김민정.조성현 지음 / SISO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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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여자와 반려동물의

사랑스러운 일상의 기록들

너라서 좋다

두 고양이 요다와 키위의 반려인, 조성현.
두 강아지 짱이와 복댕이의 반려인, 김민정.
두 여인들과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이야기.
나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다,
그리고 #고양이도 키우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하며, 웃으며, 눈물이 나며,
그렇게 담담하게 담백하게 읽을 수 있었다.

#요다와 #키위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짱이와 #복댕이가 
집에 오게 되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들..

그리고 반려견, 반려묘가 있어서 위로 받을 수 있고,
힘이 난다는 이야기들..

그리고 두여인의 담담한 카톡이야기는
나에게도 #반려견, #반려묘 한마리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런 모임의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너라서고마워...

예쁘고, 눈물나는 말:)


#1 반려견.

나를 따르는 나와 함께하는 그들.


#2 하트 뿅뿅.

절로 샘솟는 애정:)


#3 편안한 집.

반려묘의 편안한 모습^^


#4 그리고 집.

편안한 반려견의 모습.

좋은 친구이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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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드림 페이퍼 커팅 아트 - 도쿄노트의 작은 이야기
TokoyNote 지음 / 시대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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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페이퍼 커팅 디자인 도안

페이퍼 커팅 오리지널 도안


평소에 좋아하던 나의 취미생활 페이퍼커팅.

TokyoNote 작가의 페이퍼커팅 도안은 처음 해 보았는데,

직선 연습을 할 수 있는 원형,

곡선 연습을 할 수 있는 나뭇잎과 또 다른 원형,

카라 모양, 장미와 리본, 뜨개질, 그리고 꽃 넝쿨의 틀들.

사계절과 각 나라의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진

페이퍼커팅도안들이 있었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모양들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집안 곳곳과 너무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재료!!

뭔가 큼지막한 도안들이라 어느곳에 두어도 너무 잘 어울린다.

아직 완성한 것들이 많지 않지만,

완성하면 집안 곳곳 종이 인테리어로 가득할 것 같다:)


#0 페이퍼커팅 설명서.


#1 인테리어 소품.


#2 나의 인테리어 소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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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
김도윤.제갈현열 지음 / 한빛비즈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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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을 뽑는 것이다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이력서/ 자기소개서/ 인적성검사


1. 이력서는 과거를 근거로 찍는 낙인이다.

2.  자기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3. 자기소개서에 버리는 퍼즐은 없다.

4. 인적성검사는 괴로움과 자괴감과의 싸움이다.

붙기 위한 싸움 역량/ PT/ 토론/ 임원 면접

5. 역량 면접은 '잘할 수 잇는가'와  '함께할 수 있는가'를 판단한다.

6. PT/ 토론/ 임원 면접은 '말할 수 있는가', '들을 수 있는가', '괜찮은 사람인가'를 평가한다.

가상의 인물 연비와 장선생과 함께 한 채용이야기.

일전에 읽었던 썬과 함께한 열한번의 건축수업이 생각나는 구조였다.

연비가 내가 되고, 내가 연비가 되고.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쓴것인가 하는 듯한 느낌,

그래서 책 읽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력서와 자소서를 쓴다고 하면 막연하게 썼었는데,

기초뼈대를 만들어 주는 기본이 되었다.

그리고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이력서,자소서를 생각해보기는

신선한 발상이고 충격이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잘 봐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도 바뀌고, 인적성검사의 포인트를 잡아주는 느낌이였다.

아쉬운점은 많고 다양한 회사들이 있지만,

대기업 위주라는 것,  

취준생 , 경력직 보다는 갓 졸업한 학생을 위한 글이라는 게 좀 아쉽지만,

기존에 어떻게 써놨는지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많이 도움이 될 듯 싶다.

특히나 부족한 나의 이력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장 현재 경기의 흐름.

채용시장이 좁아진 이유는,

과거에는 시스템 구축이 목적이였다면,

지금은 시스템의 흐름이 이윤을 창출하는 시대가 되었고,

경기의 흐름이 아니라 목적의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의 채용은 정형화된 시스템 속에 들어갈 부품을 뽑는 것이다.

불량품을 솎아내는 작업, 그것이 채용의 1순위.

채용은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뽑는것.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기업에 이윤을 창출 시켜주는 사람이다.


2장 이력서

성과를 내기 위해 보는 세가지,

직무 적합성(직무 역량, 경험, 태도, 관심), 조직 적합성(팀워크, 커뮤니케이션), 기업 적합성(인재상, 지원동기, 기업 관련 지식 및 트렌드)


이력서는 불량품을 거르는 첫 번째 관문으로,

이력서는 그 사람의 변하지 않는 과거이고, 숫자로 결정된다.

많은 이력서들은 스펙화하여 엑셀파일로 변경이 되어 숫자로 점수 매겨지게 된다.

8대 스펙 중에서도 순위가 있고, 

가장 필요 없는 스펙은 봉사활동이다.


학벌에 따른 점수차가 있는 것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12년 동안 열심히 한 결과인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혜택인 것이다.

부족한 것은 인정하고, 자신의 무기를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다.


이력은 그 자체로 차별의 근거가 되고, 차별은 무엇이든 존재한다.(나이, 성별 등)

쓸데없지만 신경써야하는 이력들도 있다.(취미, 특기, 사진, 졸업여부)


3장 자기소개서

자기 소개서는 채용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비추는 작업이다.

(자기 소개가 아니라, 직무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 

즉, 모든 항목을 직무와와 연결하기)

스펙으로 알 수 없는 '기업과의 적합성'을 자소서를 통해 검증한다.

즉 자소서는 경험이고 증거가 된다.


자소서는 나를 팔기위한 "제품광고", 

우리가 쓰고 있는 자소서는 "제품설명서".

나를 팔기위한 자소서를 써야한다.

슬로건이 있어야 그 뒤에 자소서를 읽게 만드는 힘이 된다.(첫번째 줄의 제목이 되어야 한다.)

채용 담당자의 입장을 배려한 두괄식, STAR(Situation, Task, Action, Result)방식 이용.


자소서의 항목(성장배경, 지원동기 등)은 

인재상과 직무역량을 대답하기 위한 방향으로 작성 해야한다.

자소서의 중요한 항목은 아래 순과 같다.

1. 배경(명확히) < 입사후 포부(직무를 통한 중장기적 발전) < 지원동기(선택동기&직무를 명확히).

2. 인재상 < 직무역량.


직무역량은 경험이 중요하고,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해야하는 연결고리 전법으로 키워야 한다.(현업 담당자 인터뷰, 인턴쉽, 아르바이트, 도서)


자소서 십계명.

1. 기본골격(제목/핵심역량/사례/기여도)

2. 내용을 제목에

3. 핵심 메시지 = 두괄식

4. 구체적인 사례

5. 객관적인 수치

6. 기업 기여도 측명 -> 직무 및 성과 가능성 언급

7. 자소서 항목에 맞는 인재상, 직무역량

8. 한개 항목은 한개 사례와 연계

9. 남들과 다른 소재

10. 간결한 문장


4장 인적성검사.

최고를 뽑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걸러내는 것.

인성검사는 좋은 성격이 아니라, 맞는 성격을 보는 것.

솔직하게 풀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반복적인 문제와 시간이 부족하다.

연습만이 답이다.

적성검사는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일 수록 좋은 학벌을 가진다.

하면 되는 영역이 아니라,

타고 나야 하는 영역.

못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다.


5장 면접.

다같이 하는 토론은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이 중요하다.

회사는 나만 생활하는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어져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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