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대상에 대해서도 갈망이 없을 때, 언제나 "형상-현현" 또는 물질적 표현에 대한 갈망의 결과인) 환생에 대한 어떤 갈망도 없을 때 진정한‘갈증 없음‘이 성취된다. 그러면 해탈한 인간은 하위 차원의 삼계에 존재하는 모든 형상들에 등을 돌리고 진정한 구세주가 되는 것이다.
《바가바드 기타 Bhagavad Gita》에 다음과 같은 분명한 말들이 나온다.
"영혼을 조망함soul-vision 안에서 합일을 성취했고, 행위의 결과를 포기했고, 환생의 굴레에서 자유로운 지혜의 소유자들은 어떤 슬픔도 존재하지않는 집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그대의 영혼이 환영의 숲을 넘어서 갈 때, 그대는 앞으로 무엇을 배워야할지 또는 지금까지 무엇을 배웠든지 더 이상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전승된 가르침에서 벗어날 때, 그대의 영혼은 영혼을 조망함 안에서 흔들림 없이 확고하게 설 것이고 그대는 영혼과 합일을 이룰 것이다." (기타 2장 51, 52,53)J.H.우즈Woods는 베다 비야사veda Vyasa의 주석을 다음과 같이 첨부된글에서 명료하게 번역하고 있다.
*가시적인 대상이든 계시된 대상이든, 모든 대상을 향한 갈증을 제거한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마스터가 된 사람의 의식은 초연하다 passionless."
"마음에서 여자, 음식, 마실 것, 권력과 같은 가시적인 대상들을 향한 갈망이제거된다면, 천국에 이르거나 육체가 없는discarnate 상태에 이르거나, 근원적물질primary matter 속으로 용해되는 것과 같은 (베다 안에서) 계시된 대상-심지어 초자연적 대상들과 접했을 때이든 아니든, 의식이 고양된 결과 대상들의부적합성을 자각할지라도-을 향한 갈망이 제거된다면, 마음 질료(치타)는 마스터의 의식에 이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