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꿈동산 중에서 <자야 할 시간이에요~In the Night Gurden> 워크북으로 28개월인 우리 예원이와 그려보고 색칠하고 찾아보고 오려도 보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우리 예원이가 재미있게 보는 꼬꼬마 꿈동산의 사랑스런 친구 뚜뚜데이지와 귀여운 친구 매카패카가 나오는 워크북을 만났답니다. 책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워크북에 그려보고 색칠하고 스티커 붙히는 재미에 푹 빠진 예원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뚜뚜데이지의 침대가 도망가요!> 뚜뚜데이지의 챔대는 항상 요리조리 도망을 간답니다. 점선을 따라가 뚜뚜데이지의 침대를 잡아 보는 페이지를 아주 열심히 그려 보았어요. 매카패카를 색칠해 보고 여기 저기 닦아 보기도 했어요. 숨어있는 물건을 찾아 동그라미도 해보고 손으로 짚어 보았어요. 아주 즐거워하며 생각보다 잘 찾았어요, 두뇌회전이 퐁퐁 잘 될거 같아요.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퐁퐁가족이 모두 몇 명인지 세어보며 숫자를 익혔어요. 그 외에 치키포키를 색칠해보고 창문에 꿈동산 친구들을 그려보는 페이지도 있어요. 꼬꼬마 꿈동산 친구들과 꽃,자전거,치키포키를 색칙해서 올려서 갖고 놀 수 있답니다. 예쁘게 색칠하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받음 좋겠어요. 퐁퐁가족을 세어보고 점선으로 표시된 숫자(1~10까지)를 따라 써볼 수도 있어요. 하후를 색칠해 보기도 하고 뚜뚜데이지와 오믈리부,매카패카가 잠드는 곳을 찾아 선으로 이어볼 수도 있답니다. 이름이 헛깔려서 우리 아들의 도움을 받아 예원이와 해보았답니다. (울 아들8살,울 딸 28개월) 워크북을 재미있게 잘 해보았어요, 다만 가격대비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격이 조금 더 착해지거나 본책과 함께 묶어서 판매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꼬꼬마 꿈동산 In the Night Gurden(자야 할 시간이에요!)와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