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022~2023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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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대학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

2007년부터 지금껏 초보 배낭여행객들의 친절학 친구가 되어온 가이드북, 프렌즈♡ 여행 전문 필진이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하고 기록하여 여정을 충실히 도와주어요. 각종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는 물론 정확하게 담아낸 지도와 각종 여행 데이터까지!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이예요^^

 

제일 친한 친구가 캐나다에 살아서...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그 곳♡ 캐나다^-^ 아직 아이들이 어렸었고~ 코로나로 인해.. 상황도 좋지 않고~ 많은 시간을 빼기도 뭣해서 떠나지 못했는데.. 어서 캐나다 여행 가고 싶네요.

벤쿠버, 토론토, 퀘백 시티 등 33개 캐나다 대표 도시 핵심 정보가 총망라 되어 있고, 로키 산맥, 나이아가라 폭포, 오로라 등 캐나다 관광 명소들을 완벽 가이드했어요. 낭만 여행지 메이플 로드, 스키 성지 휘슬러 등 다채로운 여행들도 제안하고, 일정별, 테마별 추천 코스 및 캐나다 지역별 상세 지도, 대중교통 노선도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신랑이랑 결혼 1주년 기념 여행 때- 프렌즈 홍콩,마카오 책으로..책에 있는 곳들 다가보려는 야심찬 계획이 있었던 여행이 생각나네요^.^ 정말 책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여행 내내 책을 들고 다니고 책이 거의 너덜너덜 해졌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 <프렌즈 캐나다> 책도 많이 활용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고 싶어요. 어서 캐나다로 떠날 수 있기를..기대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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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022~2023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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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캐나다로 떠나고 싶어지는 책~ 캐나다 여행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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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 하늘에서 얼음이 떨어진다고? 무지개의 끝은 어디일까? 아하, 그렇구나 - 초등 교양 지식 1
아라키 켄타로 지음, 오나영 옮김, 조천호 감수 / 서사원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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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도감♡

일본 아마존 어린이

지구과학분야

베스트셀러 1위

놀라운 구름이야기, 놀라운 하늘 이야기, 놀라운 기상이야기, 놀라운 날씨이야기가 기득한 책^^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최근에 기상청사람들 드라마를 보고..날씨에 관한 관심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날씨는 정말 우리 삶, 그리고 아이들의 삶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비가 오면 걱정하며 우산 들고 기다리는 엄마들의 마음과도 같은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함께 하는데 파셀군, 적란운, 난기와 냉기, 씨름 선수 등 많은 인물들이 등장해요.

 

놀라운 구름 이야기 중.. 구름이 동물처럼 보이는 현상의 이름은? 구름은 크게 10종류로 나뉜다, 적란운이 사람의 일생을 닮았다고? 놀라운 하늘 이야기 중.. 7가지 색이 아닌 무지개도 있다, 가장 아름다운 붉은 하늘은 언제 볼 수 있을까? 붉은 달이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 등 궁금해하는 주제들을 많이 담고 있더라고요. 놀라운 기상이야기 중 비 입자는 동글동글한 만두처럼 생겼다, 눈 결정은 스마트폰으로 선명하게 찐을 수 있다, 우주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산불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놀라운 날씨 이야기 중.. 비 냄새에도 이름이 있다, 적란운의 등장을 예고하는 키워드 등 아이들도 무지 재미있어 했답니다. 사진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함께 읽기도 좋았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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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언제나 안동 - 로컬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 포토 에세이
남시언 지음 / 아티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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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언제나 안동♡

로컬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 포토 에세이

여행 에세이 책은.. 늘 좋아요♡ 늘 실패가 없어요~ 안동.. 그곳으로 떠나는~ 책으로 하는 여행 시간이었답니다^^

안동은 예전에.. 중학교 때 성당 성지순례로 안동 하회마을에 간 기억이 있는데.. 물가에서 놀고 경치도 좋고~ 무지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그 이후.. 안동에 대한 이미지가 쭉~~ 좋았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안동에도 가볼 곳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정말 놀랐어요^^

어쩜... 가는 곳마다 낭만이 있는지..^^ 이 책만 읽었는데도 벌써 안동을 다녀온 느낌이네요♡ 당장 떠나고 싶은 그 곳..안동^^

사진들이 너무 예쁘고~(어쩜 그렇게도 잘 찍으시는지~~) 글들도..정말 낭만멘트- 너무 좋았어요♡

 

 

 

백운정유원지, 농암종택, 월영교, 계명산자연휴양림, 계상고택, 덤산 전망대, 신석동 벽화마을, 가곡저수지, 고산정, 낙암정, 만휴정, 태사묘, 광흥사, 낙강물길공원, 선성수상길, 체화정 등 듣지도 못했던 곳들이 이 책에는 수도 없이 많더라고요. 보면서 그곳 안동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에 기분이 좋았답니다.

고즈넉한 그곳 안동. 거기 가서 살고싶기도.. 여행을 떠나서 살아보고 싶기도..하는 느낌이었네요♡ 저희 가족 여행을 잘 떠나는데..다음 여행은..꼭 안동 ♡ 예감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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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앤 올
카미유 드 안젤리스 지음, 노진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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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앤 올♡

세상에는 먹으면

안 되는 것들이 있는 법이다

사실.. 이 책을 읽어나가며 처음에 너무 놀랐어요. 사람이 사람을 먹는다니..식인에 대한 내용은 너무 잔인하기도.. 충격적이기도 했답니다. 특이한 열 여섯 소녀 매런은 식인자예요. 베이비시터였던 페니 윌슨을 시작으로 자신에게 관심이나 호감을 보이는 이들을 먹어치워요. 엄마는 이 일이 있을 때마다..서둘러 짐을 챙겨서 이사를 했어요. 엄마는 매런의 식인 습성을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쪽지 하나만을 남겨두고 떠나요. 매런은 엄마가 남겨놓은 출생증명서를 보고 아빠를 찾아 나서요.

 

자신을 욕망하는 사람에게 식인 습성을 더 강렬히 느끼는 매런. 이 아빠를 찾는 여행길에서..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위협들을 마주치고~ 절망 가운데에서 자신과 같은 식인 소년 '리'를 만나게 되어요. 결말이 해피엔딩이기를 바랬지만... 예상치 못한 결말에 한 번 더 놀랐어요. 식인 습성은 정말 읽을 때마다 토할 것 같고 멘붕이 왔지만... 특히 착하고 꿈이 있고 친했던 사람들을 먹는 것은 정말 인간이기를 포기한.. 행동이라고 생각했어요. 왜 매런은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매런의 식인 습성으로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매런을 향한 유혹들이 순수할 때도 있었지만~ 늑대같은 불순한 모습도 많았는데..그럴 때 잡아먹을 수 있는 그러한 능력. 어떻게 보면 성추행이나 성폭행에 대한 경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제발 강제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정말 누군가가 잡아먹을 수 있다면 사회가 조금은 깨끗해지지 않을까요??) 피로 얼룩진 그녀의 슬픈 삶.. 외로운 그녀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 식인 습성을 끊고.. 진정으로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매런에게 조금은 연민이나 동정의 마음도 들었지만... 충격적인 소재와 내용은 한동안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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