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언어 - 소리, 몸짓, 냄새로 소통하며 진화해 온 생물들
롭 던 지음, 송근아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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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생의 언어♡

공생의 언어~ 꽤 두꺼운 책이라..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어요. 기후 변화 시대, 자연이 들려주는 생존 전략!! "자연은 무임승차자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고 씌여 있더라고요. 자연과 관련된 이야기이지만..저에게는, 아니 누구에게나 좀 생소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이고, 사이언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108만 양봉 유튜브 프응TV 추천, 이대한.전중환 교수 추천이라고 되어 있으니~ 엄청 추천 많이 받은 주목할 만한 도서더라고요. 

인간은 자연의 일부예요. 이 책은 살아있는 자연의 한 측면인 상리공생에 관한 이야기이고, 그 중에서도 인간과 다른 종들 사이의 상호 이익 관계에 초점을 맞추었어요. 상리공생은 둘 이상의 종이 상호작용을 하며 이익을 주고받는 관계를 이야기해요. 이 책은 더 많은 상리공생과 덜 외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한 행동 지침서예요.

1부는 나무를 오르내리며, 2부는 새로운 창세, 3부는 폐기물, 4부는 대화, 5부는 다른 생명과 더불어 살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했을 때, 개가 가축화되고.. 수렵인들은 정착하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온난화 시기가 왔을 때 곡물 의존도가 높아지고~ 소, 돼지, 염소 등이 가축화되었지요. 기후가 급격히 변할 때마다.. 인간은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맺었어요. 오늘날은 기존보다 훨씬 격변의 시기라고 할 수 있어요. 기술도 계속 발전하고 있지만~ 기술에 의존보다는 자연과 협력하여 공생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자연과 맺는 관계들~~~~ 너무 여러가지가 사례로 나오는데~ 우리는 그 관계들을 어떻게 이어갈지 더욱 고민하고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프, 사진, 내용들도 유익하고 새로운 것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힐링되더라고요. 우리가 너무 발전에만 집중하고~ 도시의 기계 소음에만 집중할 때~ 다시 중요해지는..아니 잊고있던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자연의 신호를 되찾아 함께 공생하는 법을 찾아보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공생의언어, #흐름출판, #롭던,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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