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
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비한 502 잡화점 01 먹는 안경♡
신비한 502 잡화점 딸과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었어요. 502 잡화점은 초코와 조조가 운영하는 신비한 잡화를 파는 가게예요. 한 달에 딱 502개의 제품만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전 세계,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와 재고가 남은 적 없는 인기 가게랍니다. 초코의 쌍둥이 자매 캔디가 운영하는 2호점은 걸어다닌다고 해요.

무엇을 파냐하면.. 이 빗을 먹고 상상만 하면, 원하는 머리카락으로 바뀌는 먹는 빗~ 말이 많아서 말을 줄이고 싶을때 먹으면 입술이 쫙 붙어버리는 먹는 딱풀~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으면 지워주는 먹는 지우개 등 신비한 능력을 가진 도구들이 많아요.

운동을 좋아하는 밝고 명랑한 열 살 소녀 초코가 주인공이예요. 긍정적인 성격이 저랑 비슷한 것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엉뚱하고 덜렁대지만 502 잡화점 본점 사장님이예요. 마법 잡화를 판매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에 휘말려요ㅠㅠ
크림색 푸들 강아지 조조를 보면서는 우리 비숑 솜이가 떠오르더라고요. 502 잡화점의 전반적인 실질적 운영을 맡고있어요. 초코와 캔디를 돌보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캔디는 초코의 쌍둥이 자매예요.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예요. 곤란에 빠진 초코를 도우려고 해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만화들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있는 내용이라..같이 읽는 것을 추천해요^^ 무척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라 딸도 좋아하네요♡
#신비한 502 잡화점 01 먹는 안경
#소담주니어 #은젤 #소담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