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머리 앤의 정원♡
“외로운 앤에게는 꽃도 나무도 이름 모를 들풀까지도 모두 식물 이상의 존재였다.”국내 최초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 담긴 주요 식물 일러스트 모음집 《빨강 머리 앤의 정원》은 10만 팔로워를 가진 수채화 작가 박미나가 다정한 친구만큼이나 식물을 사랑했던 주인공 ‘빨강 머리 앤’ 작품 속 식물을 찾아 그리고 한 권의 책으로 섬세하게 엮은 일러스트북이예요♡♡♡"저는 정원을 사랑하고, 그곳에서 일하는것도 좋아해요. 푸르게 자라나는 식물주변을 서성이고 매일 사랑스러운 새싹이솟아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치창조자의 일을 돕는 것 같아요.지금 제게 정원은 기대하고 바라던믿음 그 자체예요."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는 거의 모든 챕터에 꽃, 나무, 풀, 열매가 등장해요. 이 식물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소설 속 인물들과 함께 자라고 생의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매개체이자 또 다른 주인공이지요~박미나 작가는 외로웠던 만큼 성숙했던 앤을 닮아 색감이 살아있고 문학적 상징이 가득한 식물 일러스트를 하나씩 그리며 앤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고 해요. 책은 문학 역사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앤의 빛나는 정원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책 마지막에는 책 속에 실린 식물들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한 ‘식물 사전’이 선물처럼 수록되어 있어요^^목차1. 꽃들2. 나무들3. 풀들4. 열매들에필로그식물사전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너무사랑스럽고..따뜻한 느낌이예요♡그리고 빨강머리앤에 나오는 대사들이~넘 예쁜 것 있죠??읽는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꽃들 에서는 우선 제라늄 과 금낭화 가기억에 남아요." 아, 저는 사물에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해요.그저 제라늄일 뿐이라고 해도요.이름이 있으면 좀 더 사람 같은 느낌이들거든요. 그냥 제라늄이라고 부르면제라늄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들이 준 백합 꽃다발과 미망인을 위한금낭화를 가지러 정원으로 나갔을 때,그녀는 "나는 그저 속으로만 기뻐하고 옷에관한 모든 것을 잊어버릴 거야."라고 앤에게 말했다. 나무들 중에는 벚꽃 과 단풍나무 가 기억에 남더라고요♡오늘 친한 언니들과 황구지천으로벚꽃놀이 다녀왔는데~ 벚꽃을 하도많이 봐서..친숙한 느낌에 반가웠어요♡봄의 대표 나무와♡가을의 대표 나무♡앤은 손가락에 키스를 담아 벚꽃 너머로날려 보낸 다음, 양손으로 턱을 괴고 바다위를 두둥실 떠다니는 황홀한 공상에 빠졌다."단풍나무는 참 다정해. " 앤이 말했다.항상 바스락대면서 우리한테 무엇인가속삭이거든. 풀들 중에서는 민트 열매들 중에서는 러싯민트는 친구처럼 편안한 향기를 가졌다.과수원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였다.어쨌든 '야외에서 밤을 지새웠다'고자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오후에 여기에 있어도 될까요? 아늑한 장작불에, 맛있는 러싯도 잔뜩 있고,사이좋게 가르랑거리는 세 마리 고양이들이랑 코가 초록색인 두 마리도자기 개도 있잖아요." 앤은 자기 앞에 놓인 길이 아무리 좁다해도 그 길을 따라 잔잔한 행복의꽃들이 피어날 것이라고 믿었다.<빨강 머리 앤의 정원> 을 읽으며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만났는데,몰랐던 것들도 많고..알던 것들은반가웠어요♡예쁜 그림과 글들에 빠져들었고..마지막에 식물사전에서 정리해주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로운 앤에게는
꽃도 나무도 이름 모를
들풀까지도 모두 식물
이상의 존재였다.”
국내 최초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 담긴 주요
식물 일러스트 모음집
《빨강 머리 앤의 정원》은 10만 팔로워를
가진 수채화 작가 박미나가 다정한
친구만큼이나 식물을 사랑했던 주인공
‘빨강 머리 앤’ 작품 속 식물을 찾아
그리고 한 권의 책으로 섬세하게 엮은
일러스트북이예요♡♡♡
"저는 정원을 사랑하고, 그곳에서 일하는
것도 좋아해요. 푸르게 자라나는 식물
주변을 서성이고 매일 사랑스러운 새싹이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마치
창조자의 일을 돕는 것 같아요.
지금 제게 정원은 기대하고 바라던
믿음 그 자체예요."
큰 사랑을 받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시리즈에는 거의 모든
챕터에 꽃, 나무, 풀, 열매가 등장해요.
이 식물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소설 속
인물들과 함께 자라고 생의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매개체이자 또 다른 주인공이지요~
박미나 작가는 외로웠던 만큼 성숙했던
앤을 닮아 색감이 살아있고 문학적 상징이
가득한 식물 일러스트를 하나씩 그리며
앤과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고 해요. 책은 문학 역사상 누구보다
따뜻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앤의 빛나는
정원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책
마지막에는 책 속에 실린 식물들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한 ‘식물 사전’이 선물처럼
수록되어 있어요^^
목차
1. 꽃들
2. 나무들
3. 풀들
4. 열매들
에필로그
식물사전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고..따뜻한 느낌이예요♡
그리고 빨강머리앤에 나오는 대사들이~
넘 예쁜 것 있죠??
읽는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꽃들 에서는 우선 제라늄 과 금낭화 가
기억에 남아요.
" 아, 저는 사물에 이름 붙이는 걸 좋아해요.
그저 제라늄일 뿐이라고 해도요.
이름이 있으면 좀 더 사람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냥 제라늄이라고 부르면
제라늄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들이 준 백합 꽃다발과 미망인을 위한
금낭화를 가지러 정원으로 나갔을 때,
그녀는 "나는 그저 속으로만 기뻐하고 옷에
관한 모든 것을 잊어버릴 거야."라고
앤에게 말했다.
나무들 중에는 벚꽃 과 단풍나무 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오늘 친한 언니들과 황구지천으로
벚꽃놀이 다녀왔는데~ 벚꽃을 하도
많이 봐서..친숙한 느낌에 반가웠어요♡
봄의 대표 나무와♡
가을의 대표 나무♡
앤은 손가락에 키스를 담아 벚꽃 너머로
날려 보낸 다음, 양손으로 턱을 괴고 바다
위를 두둥실 떠다니는 황홀한 공상에 빠졌다.
"단풍나무는 참 다정해. " 앤이 말했다.
항상 바스락대면서 우리한테 무엇인가
속삭이거든.
풀들 중에서는 민트
열매들 중에서는 러싯
민트는 친구처럼 편안한 향기를 가졌다.
과수원에서 반딧불이가 반짝였다.
어쨌든 '야외에서 밤을 지새웠다'고
자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오후에 여기에 있어도 될까요? 아늑한
장작불에, 맛있는 러싯도 잔뜩 있고,
사이좋게 가르랑거리는 세 마리
고양이들이랑 코가 초록색인 두 마리
도자기 개도 있잖아요."
앤은 자기 앞에 놓인 길이 아무리 좁다
해도 그 길을 따라 잔잔한 행복의
꽃들이 피어날 것이라고 믿었다.
<빨강 머리 앤의 정원> 을 읽으며
많은 종류의 식물들을 만났는데,
몰랐던 것들도 많고..알던 것들은
반가웠어요♡
예쁜 그림과 글들에 빠져들었고..
마지막에 식물사전에서 정리해
주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