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이제 10대가 된..
초등학교 3학년 훈민이는~~
보통 남자애들스럽게~
글씨를 잘 쓰는 편이 아니예요ㅠ.ㅠ
성격이 급해서 그런지 뭔가..
흘겨쓰는 느낌적인 느낌?!
또박또박 예쁜 글씨체로
유명했던(?) 저로서는ㅋㅋㅋㅋ
(또 제자랑?)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고..할까요?
그래도 악필->명필로
바꾸기 위해..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만나보았어요♡♡♡

그래도..쓰는 것을 아주~ 싫어하지는
않아요 ^-^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가요 ㅎㅎㅎ
초1 글씨 예쁜 여동생과
경쟁 아닌 경쟁(?) 하며...
꾸준히 잘 써나가고 있어요^^
그래도 기특♡♡♡
이 엄마는..아이들을 한 글자라도
더 쓰게하기 위해~
경쟁심 조장조장ㅋㅋㅋㅋ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부터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에
이르기까지..
ㄱ,ㄴ,ㄷ 이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ㄱ부터 ㅁ
2권은 ㅁ부터 ㅎ
두 권을 다한다면..
속담을 무지 많이 익힐 수 있어요^.^
훈민이가 논술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라고
생각해요♡
요즘 아이들이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
등 영상에 익숙해져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주는 것이라고
중요하게 생각하였지요~
이 책을 써내려가며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훈민이가 기르길 바래봅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른 글씨쓰기^^
앞으로 습관을 잘 잡기를 바라며
글씨바로쓰기 속담편(저학년)2
함께 잘 쓰도록 지도해볼게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씨바로쓰기속담편저학년2, #스쿨존, #그루터기,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