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 연산 - 덧셈, 뺄셈의 기초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
펭귄랜덤하우스 엮음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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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은 “연산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해보셨을 것 같아요.

숫자는 어느 정도 아는데, 덧셈·뺄셈으로 넘어가려니 아이도 저도 고민과 걱정이더라구요.

오늘은 그런 고민을 덜어줬던 넘버블록스연산 워크북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초등 1학년 연산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수의 감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저희 아이도 숫자 세기나 비교는 잘했지만, 막상 더하고 빼는 개념으로 들어가니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때 선택한 게 바로 넘버블록스연산 워크북이었어요.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 연산은 유튜브 애니메이션 Numberblocks를 기반으로 만든 워크북이에요.

이미 캐릭터를 알고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반응이 달라요.

연산책이라는 느낌보다는 놀이책에 가까워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5 이하의 수를 더하고 빼는 것부터 시작해요.

가르기와 모으기 활동을 통해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0이 포함된 연산이나 1 더 큰 수, 1 더 작은 수 같은 개념도 단계적으로 나와요.

이런 흐름 덕분에 넘버블록스연산 학습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로 이어지는 게 느껴졌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모든 문제가 애니메이션 속 상황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캐릭터들이 나뉘었다가 다시 합쳐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머릿속으로 장면을 떠올리며 문제를 푸는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기특하더라구요.

“이건 나눠졌네?”, “다시 모였네?” 하면서 혼잣말을 하는데, 그 자체가 연산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 모습이였어요.




하루에 2~3장 정도만 해도 충분해서, 아이 집중력이 짧을 때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었어요.

넘버블록스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분량이라고 느꼈습니다.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2권 연산은 숫자 개념은 있지만 덧셈·뺄셈이 처음인 아이에게 정말 잘 맞는 넘버블록스연산 워크북이에요.

특히 넘버블록스 영상을 좋아하는 6~7세 아이, 초1 연산을 놀이처럼 시작하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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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 영웅편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김정욱 지음, 김덕영 그림, 전재희 감수 / 삼성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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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아이들 한국사는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한 번쯤 고민하게 되잖아요.

글자 많은 역사책은 아직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마냥 미루기엔 아쉬운 시기.

그래서 오늘은 아이가 웃으면서 읽고, 자연스럽게 한국사 인물과 사건을 익힐 수 있었던 초등한국사 입문용 학습만화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초등 저학년, 특히 3~4학년 아이들은 아직 ‘공부책’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큰 시기인 것 같아요.

아이가 처음 초등한국사를 접할 때, 재미를 가장 우선으로 두려고 했어요.

그럴 때 딱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 영웅편이었어요.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이 가득한 책이예요.





이 책은 누적 판매 2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똥 눌 때 보는’ 시리즈의 한국사 버전이예요.

화장실이나 자기 전처럼 짧은 시간에 읽기 좋게 구성된 학습만화예요.

똥요정 푸푸와 초등학생 호준이가 시간여행을 하며 역사 속 영웅들을 만나는 설정이라,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고 몰입감도 좋은것 같아요.





내용은 세종대왕처럼 교과서에서 꼭 등장하는 대표적인 영웅들을 중심으로 전개돼요.

연도나 어려운 용어를 외우게 하기보다는, “이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보여줘서 아이가 인물에 감정이입을 하며 읽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만화 중간중간 나오는 코믹한 대사와 표정 덕분에 웃으면서 읽는데, 그 와중에 인물 이름과 사건이 머릿속에 남는 게 신기했어요~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에피소드 뒤에 짧은 정리 코너가 있다는 점이에요.

방금 본 만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주니,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더라고요.

굳이 “공부 시간”을 정해두지 않고 화장실 갈때나 자기 전에 한두 편만 같이 읽어봤는데 그게 오히려 부담 없이 오래 가더라고요.

한국사는 꾸준함이 중요한 과목이라, 이렇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역사에 흥미는 있지만 책 펼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또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 3~4학년에게 추천해요.

무겁지 않게, 웃으면서 시작하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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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기 학교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시리즈
길벗놀이학습연구소 구성, 박정미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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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집에서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이제 슬슬 학교 준비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글자나 숫자보다도 은근히 어려워하는 게 바로 시계 보기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예비 초등 아이와 집에서 부담 없이 시작해보기 좋은 시계 학습 워크북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예비초등시계 학습을 위한 길벗스쿨의 2025년 신간 교재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간 개념은 정말 자주 등장하지요~

몇 시에 등교하고, 몇 시까지 쉬는 시간인지, 급식은 언제 먹는지까지 모두 시계와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예비초등시계 학습은 입학 전 꼭 한 번은 짚고 가야 할 부분이라고 느꼈어요.

막연히 시계를 보게 하는 것보다, 단계적으로 익히는 워크북이 있으면 훨씬 수월한것 같아요.




이번에 살펴본 <학교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시계 보기>는 유아·예비 초등을 위한 워크북이예요.

정각부터 30분, 5분 단위, 1분 단위까지 차근차근 난도가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처음에는 시계의 모양과 숫자를 익히고,

점점 바늘의 움직임을 이해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예비초등시계 입문용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놀이처럼 풀 수 있다는 점이에요.

스티커 붙이기, 미로 찾기, 짝 맞추기 활동이 중간중간 들어 있어서 아이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재미있게 놀자는 기분으로 책을 펼치고 공부한답니다.

실제로 하루에 2~3장씩 하면 1주일 정도면 한 권을 충분히 끝낼 수 있어서,

짧게 집중하는 아이들에게도 잘 맞았어요.




문제 구성도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 몇 시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하루를 떠올리게 되거든요.

이 부분 덕분에 예비초등시계 학습이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연결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시계 보기는 한 번에 끝내기보다, 아이 발달에 맞춰 차근차근 반복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유치원 후반이나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는 놀이형 워크북으로 예비초등시계 기초를 잡아주고,

초등 저학년이 되면 조금 더 체계적인 교재로 확장해주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요.

입학 준비를 고민 중이라면, 시계 학습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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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텅텅 용궁탕 달리 창작그림책 24
김고운 지음 / 달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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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고,

또 자연스럽게 환경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환경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바로 2025년 신간 그림책 탕탕텅텅 용궁탕입니다.

탕탕텅텅 용궁탕은 2025년 11월 6일 출간된 신간 그림책으로,

제1회 달리 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라는 점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책이예요.




탕탕텅텅 용궁탕은 바닷속 용궁 마을에 있는 목욕탕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탕탕탕탕!” 신나는 소리를 내며 문을 여는 용궁탕은

뜨끈한 바닷물과 편리한 시설로 손님들을 끌어모으는 곳이예요.

첫 장부터 알록달록한 그림과 재미있는 의성어에

아이가 푹 빠졌어요.





환경그림책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무겁지 않게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용궁과 목욕탕이라는 친숙하고 판타지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해요.

바닷속 마을이 우리가 사는 동네와 닮아 있어서,

아이도 “우리 동네랑 비슷해”라며 공감할 수 있어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용궁탕 주변에 쓰레기가 쌓이고, 바다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져요.

저는 일부러 설명을 덧붙이지 않고 아이 반응을 지켜봤는데,

아이가 먼저 “왜 바다가 더러워졌어?”라고 묻더라고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대사가 정말 재치 있어요.

개성 있는 캐릭터 덕분에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깔깔 웃었고,

‘편리함 뒤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요.

환경 보호를 강조하기보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를 보여주는 점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이 책을 읽고 난 뒤,

저희는 바다 이야기에서 생활 속 실천으로 대화를 나누었어요.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면 바다도 깨끗해질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같은 작은 약속도 해봤고요.

이렇게 독서 후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그림책으로 정말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환경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환경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고,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까지 키우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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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리딩 3A with 문장 패턴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
C2 Archive.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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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면서 리딩 난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phonics는 끝났는데, 본격적인 문장 읽기에서는 자꾸 막히는 느낌…

그래서 고민 끝에 선택한 것이 바로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의 3A 단계, 문장패턴 집중 학습편이었어요.

특히 이 시리즈는 파닉스 이후 첫 리딩부터 중학 수준 독해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프로그램이라, 장기 로드맵을 잡고 싶은 엄마들에게 딱 맞는 느낌이었답니다.




아이가 영어 리딩을 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게 바로 어떤 단계를 선택해야 하지? 였어요.

그런데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는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 6년을 그대로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게다가 이 시리즈만의 핵심!

바로 3-Step 완전학습 시스템이에요.

어휘 → 문장 → 지문 리딩

이 흐름이 너무 자연스럽고, 초등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게 설계되어 있더라고요.




게다가 QR 학습 지원, 단어 챈트, 친절한 설명, 적정 분량까지!

아이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구조라서, 학습 부담도 확 줄었어요.

요즘은 새 교육과정 반영이 중요하잖아요. 이 책은 교과서 필수 문형과 장르별 지문(문학·비문학·안내문·포스터 등)을 모두 담고 있어서 “교과 연계 리딩”을 찾는 엄마들에게도 딱이에요.







이 단계는 초등 5–6학년 수준의 이해력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고학년이 되기 전에 기초 문형을 확 잡아주기 좋아요.

무엇보다 초등영어문제집 중에서 문장 패턴을 이렇게 집중 훈련시키는 교재라 마음에 들어요.

✔ 1) 다양한 장르의 흥미 높은 리딩 구성

생활 속 규칙, 간단한 과학·사회 지식, 초대장·포스터·안내문 같은 실용영어까지!

단순한 이야기 읽기가 아니라 정보 전달형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데 정말 좋아요.

✔ 2) 초등 필수 문형 집중 학습

“문형”이 탄탄해야 리딩 속도도 오르고, 라이팅도 자연스럽게 확장되잖아요.

✔ 3) 3-Step 완전학습 적용

입이 트이고, 눈으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느낌!

특히 우리 아이는 어휘파트와 문장 조립훈련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어휘를 먼저 익히니 지문 읽을 때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

✔ 4) 교육부 권장 어휘 200개 습득

초등영어문제집 선택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어휘량인데,

이 단계에서 아이가 알아야 할 단어가 체계적으로 등장하니까 관리가 훨씬 수월했어요.




단락이 길지 않으면서도 구조가 반복되니스스로 패턴을 찾더라고요.

저는 발음 교정까지 해주기는 힘든데,

QR로 원어민 음원 듣고 그림 보면서 따라 읽으니 발음과 억양이 부드러워졌어요.

문제집이 “하루 분량”으로 잘 나눠져 있어서,

하루 15분 정도면 충분히 끝낼 수 있어요.

완료할 때마다 체크 표시하는 재미도 쏠쏠한지, 스스로 학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파닉스 이후 리딩의 출발점이 막막했던 분들,

고학년 영어가 걱정되는 분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우고 싶은 분들께

정말 딱 맞는 교재라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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