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멀티버스 스파이더맨을 찾아라! 디즈니 찾아라! 두뇌 트레이닝
네이트 레이 지음, 매독스 필폿 디자인 / 유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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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아이와 집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책을 찾다가 정말 흥미로운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스파이더버스 세계를 탐험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액티비티북인데요.

아이가 워낙 히어로를 좋아하다 보니 처음 펼치자마자 푹 빠져버렸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즐겨본 마블스파이더맨 숨은그림찾기 책 후기를 소개해 볼게요.




이번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스파이더맨 캐릭터들이 등장한다는 점이에요.

마블스파이더맨 세계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반가워할 구성인데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는 물론, 힙한 매력의 '마일즈 모랄레스', 카리스마 넘치는 '고스트 스파이더', 그리고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강력한 한 방 '스파이더햄'까지 등장합니다.

수많은 차원에서 온 스파이더맨들을 한 권의 책에서 모두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정말 신나 하더라고요.

특히 여러 세계관이 모인 마블스파이더맨 멀티버스 설정 덕분에 한 장면 안에서도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숨은그림찾기 액티비티북이에요.

마블 특유의 디테일한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작은 요소까지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그림 속에는 다양한 캐릭터와 장면이 숨어 있어서 찾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마블스파이더맨 장면 속에 숨겨진 물건이나 캐릭터를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높아지는 느낌이었어요.

어른이 보기에도 꽤 난이도가 있어서 저도 아이 옆에서 같이 찾으며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이런 점이 바로 마블 팬들에게도 재미있는 이유 같아요.




우리 아이는 평소에도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지만, 이번 책은 특히 더 오래 붙잡고 보네요.

아무래도 좋아하는 히어로가 등장하니 더 몰입하는 것 같아요.

화면 속에서만 보던 스파이더버스의 세계관을 직접 책 속에서 탐험하는 느낌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답니다.

마블스파이더맨 캐릭터들이 가득한 장면을 보며 “이건 영화에 나왔던 캐릭터야!” 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 혼자만 하는 활동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활동책을 찾고 있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좋아하는 히어로와 함께 숨은그림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도 키울 수 있더라고요.

특히 스파이더버스 세계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마블스파이더맨 캐릭터들을 한 권에서 만나는 재미가 정말 클 것 같아요.

아이와 집에서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숨은그림찾기 액티비티북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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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5-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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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단원평가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집에서 미리 연습할 수 있는 초등단원평가문제집을 꾸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집에서는 매년 같은 교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바로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문제집이에요.

오늘은 초등 5학년 1학기 대비용 문제집으로 어떤 점이 좋았는지 솔직하게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5-1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5학년 1학기 평가 대비 문제집이예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네 과목을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는 초등단원평가문제집이라 학기 중 학습 관리에 정말 편리하답니다.

개념 정리부터 단원평가 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구조라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이 교재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초등단원평가문제집답게 시험 대비에 집중된 구성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초코단원평가는 세 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핵심 개념을 간단하게 정리!

아이가 스스로 빈칸을 채우면서 개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복습용으로 좋았어요.

그 다음은 기본 단원평가 문제!

기본 문제는 1회, 2회로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 단원평가 문제!

실제 학교 시험과 비슷한 느낌이라 시험 전 연습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서술형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 수행평가 대비까지 가능해요.

요즘 학교 시험은 서술형 비중도 있어서 초등단원평가문제집을 고를 때 이 부분을 꼭 확인하게 되네요~

특히 서술형 문제는 아이가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반복해서 풀다 보니 답을 쓰는 방식에도 익숙해졌어요.

매년 초코 초등단원평가문제집을 활용해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단원평가를 대비하고 있어요.

아이도 미리 풀어보고 가니까 학교에서 문제를 볼 때 훨씬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네요!




특히 수학에서는 분수의 곱셈이나 도형의 둘레와 넓이 같은 단원이 연습하기 좋았고, 사회와 과학은 교과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느낌으로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초등5학년단원평가 준비용으로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교재랍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기초학력 진단평가 대비 모의평가가 포함되어 있어요.

새 학기가 시작될 때 보는 기초학력 진단평가 대비까지 할 수 있어서 학기 초 준비용으로도 좋았습니다.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를 먼저 풀어보면서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도 확인해 보고 있어요.

전과목을 한 권으로 대비할 수 있고 개념 정리부터 실전 문제까지 구성되어 있어 학기 중 학습 관리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초등 5학년 1학기 시험 준비를 고민하는 학부모님들께 초등5학년단원평가 대비 문제집으로 한 번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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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9 : 칠레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9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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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 시기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어본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신간, Go Go 카카오프렌즈 39 칠레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세계 여행을 떠나는 느낌으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이번 책은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시리즈의 39번째 이야기로 남미 나라 칠레를 배경으로 합니다.

이 책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칠레의 사막, 산, 도시, 바다를 여행합니다.

단순히 만화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 장 뒤에 칠레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정리해 주는 정보 페이지도 있어서 학습 효과도 높아요.




이번 칠레 편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양한 자연환경이었습니다.

칠레는 남미에서 아주 길게 뻗은 나라로, 북쪽에는 유명한 아타카마 사막이 있고 동쪽에는 안데스산맥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합니다.

또 칠레의 역사와 문화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페인의 식민지 시대 이야기와 독립 과정, 그리고 칠레 사람들의 생활 모습도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여행 만화처럼 읽다 보면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아이들이 세계 지리에 흥미를 가지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그냥 덮기보다 간단한 활동을 함께 해보는 편이에요.

먼저 세계지도를 펼쳐서 칠레의 위치를 찾아봤어요.

아이가 “한국이랑 진짜 멀다!” 하면서 놀라더라고요. 그리고 칠레 국기도 함께 찾아보고 색칠해 보는 활동도 했어요.

이렇게 활용하면 카카오프렌즈 책이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세계 지리와 문화를 배우는 좋은 자료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재미’인 것 같아요.

Go Go 카카오프렌즈 39 칠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세계 지리나 나라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기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라면 아이들도 즐겁게 세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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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맞나요 빵집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강승임 지음, 벼레 그림 / 책속물고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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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아이가 글을 읽고 쓰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받아쓰기나 글쓰기를 하다 보면 받침이나 띄어쓰기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꽤 많아요.

그래서 재미있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나본 책이 바로 '맞춤법이 맞나요 빵집'이에요.

아이가 이야기처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맞춤법그림책이라 관심이 갔답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어본 솔직한 후기와 엄마표 활용 방법까지 소개해볼게요.



'맞춤법이 맞나요 빵집'은 강승임 작가가 쓴 2026년 신간 그림책으로, 책속물고기의 ‘생각을 더하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이야기는 솜이, 달이, 두지가 함께 ‘맞나요 빵집’을 열면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간판과 메뉴판에 맞춤법이 틀리면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요.

이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받침, 띄어쓰기, 문장부호, 헷갈리는 낱말 등 기본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돼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맞춤법을 ‘공부’처럼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빵집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아이가 상황을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간판이나 메뉴판에 맞춤법이 틀리면 어떤 오해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였어요.

이런 방식이 아이들에게 훨씬 효과적인 것 같아요.

또 그림이 크고 장면이 재미있어서 초등 1학년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글이 많지 않고 상황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첫 국어 학습용 맞춤법그림책으로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간단한 활동도 해봤어요.

첫 번째는 ‘틀린 맞춤법 찾기 놀이’.

책 속 장면을 다시 보면서 간판이나 메뉴판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봤어요.

아이가 탐정처럼 찾아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두 번째는 ‘우리 집 맞나요 빵집 만들기’.

아이가 종이에 빵 이름을 적어 메뉴판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활용하니 맞춤법그림책이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놀이처럼 배우는 국어 시간이 되었어요.

받아쓰기 연습 전에 이런 책으로 먼저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저학년 시기는 국어 기초가 만들어지는 중요한 시기잖아요.

그렇다고 너무 공부처럼 접근하면 아이가 금방 지루해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맞춤법이 맞나요 빵집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는 맞춤법그림책이었어요.

빵집이라는 친근한 소재 덕분에 아이도 즐겁게 읽었답니다.

처음 맞춤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1~3학년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기 좋은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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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위인들의 실패와 성공담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쉽게 읽고 보는 도감
정상영 지음, 신응섭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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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성공 경험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자주 마주하는 건 ‘실패’인 것 같아요.

시험을 망쳤다며 속상해하고, 만들기를 하다 잘 안 된다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면 엄마 마음이 더 아프죠.

그래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이 바로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이에요.

요즘 초등 교양서 중에서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실패도감이라 더 궁금했답니다.




기존 위인전이 ‘대단한 업적’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실패도감은 먼저 실패 장면을 보여준 뒤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따라가요. 그래서 아이가 인물을 훨씬 가깝게 느끼더라고요.

신문 기사처럼 구성된 문장과 그림 덕분에 읽는 맛도 있고, 비문학 텍스트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도감 형식이라 부담 없이 한 명씩 읽기 좋아서, 잠들기 전 1인 1인물 읽기를 해보고 있어요





아이와 읽으면서 가장 많이 나눈 이야기는 “이 사람도 이렇게 힘들었대”였어요.

여러 번 거절당하고, 실험에 실패하고, 작품이 외면받았던 순간들이 먼저 나오니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더라고요.

이 책이 단순한 인물 소개가 아니라 의미 있는 실패도감이라고 느낀 이유는, 실패를 숨기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실패를 겪은 뒤 다시 도전하는 과정이 핵심이라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끈기와 도전 정신을 심어줘요.







책을 읽고 나서 그냥 끝내지 않고 작은 활동을 더해봤어요.

첫째는 ‘우리 가족 실패 인터뷰’.

아빠에게도 “어릴 때 실패했던 경험이 뭐야?”라고 물어봤더니 의외로 진지한 시간이 되더라고요.

아이가 “아빠도 그랬구나!” 하며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둘째는 ‘나만의 실패 기사 쓰기’.

아이가 최근 발표 시간에 긴장했던 경험을 기사처럼 정리해봤어요.

이런 활동 덕분에 실패도감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 되었어요.



아이에게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기 전에, 실패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먼저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은 참 고마운 책이었어요.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용기와 끈기.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 초등 저학년부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실패도감으로, 아이 마음을 단단하게 다져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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