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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에서 다뤄졌던 건축물들이 앞에서 일부 다뤄지기도 하지만, 동일한 건축물을 또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나름 의미가 있었다. 또한 마지막 두 챕터는 유형의 건축물이 아닌 무형의 가상공간인 인터넷과 스마트 시티에 대한 내용인데,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좀 더 확장시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닫는 글에서는 단순히 건축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시대의 흐름을 조망해볼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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