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MD출신 금정연 씨와 김중혁 씨가 각자 동네 서점과 인터뷰한 내용을 모은 책이다. 서점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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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19-03-09 23: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구입할 때 당일배송인지 하루배송인지 고르도록 한다. 구매자 입장에서 물건은 빨리 받을수록 좋은데다, 기본 설정이 당일배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당일배송으로 할 텐데, 그럼에도 하루배송을 선택할 수 있도록 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를 알려주어야 '하루배송'을 선택할지 말지 고민할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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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2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뒷북소녀 2019-03-02 11: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당일배송은 보통 저녁 늦게 도착하니까 회사 같은 곳으로는 받을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예전에 저희 동네는 당일배송이 절대 당일 저녁에 배송되지 않고 늦어져서 늘 그 다음날 저녁에 배송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하루배송 선택했었는데, 배송지역마다 다를 것 같아요.

boooo 2019-03-02 11:36   좋아요 0 | URL
그런 경우도 있긴 하겠죠? ^^ 근데 저는 하루배송을 하는 게 당일배송 보다 더 저녁 늦은 시간에 오더라고요. ㅎㅎ

레삭매냐 2019-03-02 1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당일배송은 오래 전에
포기한 1인입니다.

현지 택배기사님들이 본사처럼
당일배송에 크게 무게를 두지
않으시거든요.

당일배송이라는 표현 좀 안사용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북플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읽고싶어요' 누른 책은 보관함에 담기는데, 이를 장바구니로 옮겨보니 Thanks to가 표시되지 않는다. 책 표지를 눌러 알라딘 사이트로 들어간 다음 장바구니 담기를 누른 책은 Thanks to가 표시된다. 이것은 알라딘이 정확히 의도하는 시스템인가? 왜 이런지 이해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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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 인쇄비]

항간에 이런 말이 떠돈다. 출판업에서 몇 십 년 동안, 책 값은 손톱만큼 오르고, 인쇄비와 제본비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아니 더 떨어졌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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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선택]

앙상블에서 아르떼에 이르는 일련의 종이는 반누보 종이가 보이는 인쇄 효과를 대신하는 비교적 저렴한 국내산 종이이다. 같은 조건의 잉크로 인쇄했을 때 그 성질에 따라 먹의 명도가 반누보만큼은 깊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차이를 느끼진 못하는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단지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반누보 종이보다는 그 가격의 30% 정도인 국내산 종이를 선택한다. 인쇄 제작비용의 가장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종이는 디자이너보다는 출판사나 혹은 클라이언트에 선택권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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