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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죄를 말하다 - 세상 모든 문제 이면의 핵심
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 두란노 / 2026년 4월
평점 :
➰️도서협찬
팀 켈러가 남긴 영적 유산, 첫 번째 프로젝트
《팀 켈러, 죄를 말히다》
팀 켈러 목사님이 3년 전 소천하셨지만
책을 통해 다시 그의 메세지를 만난다.
생전에 전했던 ❛죄의 여러 얼굴❜이란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한 권의 책이 완성되었다.
죄!
죄를 얼마나 인식하고 있나,
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죄에 대해 얼마나 깨어있나,
생각해보면 이 시대는 평안과 복에 대한 메세지는
넘쳐나지만 죄에 대해는 잘 선포되지도 않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세대가 된 듯 하다.
그러나 전하지 않는다고,
들으려 하지 않는다고 죄가 사라질리 없다.
죄는 다양한 얼굴로 교묘하게
우리 마음을 물들인다.
누구의 죄에 비하면 나는 낫다고 안도하는 우리,
반복되는 죄로 낙심하고 있는 우리,
때론 죄를 인식하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우리,
복음의 능력을 풍성히 누리지 못하며 사는 우리,
《팀 켈러, 죄를 말하다》는 그런 우리에게 필독서다
❛참된 회개를 이해하지 않는 한 당신의 삶에는 복음의 능력이 발휘되지 못하고 사장될 뿐이다. 만일 당신이 변화를 원하고 구한다면 당신에게 꼭 필요한 변화를 이루는 비결은 바로 회개다_222❜
팀 켈러는 우리 모두에게 절실히 필요한 건
❛참된 회개❜라고 말한다.죄를 직면하고 자백하며 애통하고 죄를 미워하기까지 변화되는 참된 회개
예수님을 예표하는 다윗조차 죄를 품었으니
우리 안에도 죄가 잠재되어 있지 않겠냐고,
엄청난 죄를 지은 다윗도 ❛참된 회개❜를 통해 죄로 인한 절망에서 승리하여 이전보다 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고,
그리고, 우리 삶 속에 있는 '나단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회개를 통해 종양같은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의 헤세드, Unfailing Love
변함없이 한결같은 언약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새로 빚으라 한다.
❝다윗은 구원의 즐거움운 잃었기에 죄를 지은 것이다. 우리가 죄를 짓는 이유도 오직 구원의 즐거움을 잃었기 때문이다_257❞
복음의 의미를 날마다 되새기며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누리고 싶다.
죄로 이끄는 맘의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전 생애를 회개하는 삶으로 드리고 싶다.
❝영원한 형벌을 면할 만큼 작은 죄는 없듯이
참으로 회개하는 자에게 영원한 형벌을 부를 만큼 큰 죄도 없다_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평생 기도하겠다.
작은 죄에도 눈 감지 않게 하소서.
크신 은혜에 대한 감격이 늘 충만하게 하소서.
@duranno_ #팀컬러_죄를말하다
@bookservant__ #북서번트서평사역단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