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교회 선한친구들 이야기 - 교회 공간을 만들어 주며, 작은 교회를 살리는 사람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10
문경주 지음 / 세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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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괴로운 바람도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었습니다”(253P) 책의 말미에 있는 ‘가족이야기’를 통해 전해진
저자의 따님의 고백이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래도록 진한 감동을 전해줍니다.


"손에 가진 것 내게는 없지만 #신기한능력 은 주께 있으니, 나는 그저 꿈만 꾼다. 그리고 믿는다.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251P)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익히 접해온 R=VD공식을 믿음안에서 제대로 활성화시킨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그래!!이게 교회지! 이런게 믿는자의 삶이지!"
책을 읽는 동안 너무나 흥분되고 행복했고 후련했고요, 정말 기쁘고 소망이 가득해졌습니다.

전도사 시절, 하루 아침에 교회에서 내쫓김을 당하며
#어떻게교회가이럽니까 라고 처절하게 말했던 저자는 그의 삶, 그의 사역을 통해 #교회란건이런거야 라고 시원스럽고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더 나누고 싶어 안달난 사람, 자신이 경험한 아픔을 다른 이는 경험하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사람, 이 땅에 수많은 작은 교회들이 세워지는 일에 앞장서는 사람, 사명은 받았으나 현실적인 벽 앞에 주저앉을 이들에게 손수 공간을 꾸며주고,채워주며, 마침내 공간까지 내어주는 진짜 선한 친구사람, 기도만큼이나 부지런히 수고하는 사람, 애써 수고하는만큼 절실히 기도하는 사람, 교회들을 세우기 위해서 소통하고 연결하기에 부지런한 사람, 비전을 전하고 “저부터 헌신하겠습니다” 삶으로 솔선수범하는 사람, 나의 것을 움켜쥠이 아닌 손을 펴는 교회의 모범을 보여주는 사람, 작은 교회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사람, 고만고만 섬기지 않고 한결같이 하나님앞에서 오버스펙으로 멋지게 섬기는 사람, 함께 주의 복음 전하기 위해 자신의 교회간판도 서슴없이 내리는 사람, 하나님이 주신 꿈을 생생하게 그리고 이루어내는 사람!!!

#세움북스 에서 출간된 #동네교회이야기시리즈 10번째이야기~! #공유교회_선한친구들이야기 를 통해 인생에서 마주한 괴로운 바람을 마주하며 그럼에도 믿음안에서 꿈꾸는 자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쪼꼬만게쎈데 어느 광고의 카피가 떠오르는
공유교회 이야기를 통해 아름다운 믿음과 열정, 공유받으시길 추천드려요!

이 책이 #믿음의불쏘시개 가 되어..교회가 교회답지않아 세상가운데 부끄러움을 당하는 이 시대에, 교회가 교회답게 살아나도록 우리 각자의 삶에 믿음의 열정이 일어나고 열매맺어가길 소망합니다.

#세움북스
#공유교회
#선한친구들
#동네교회이야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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