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지만 주책공사와는 거리가 멀어 맘처럼 자주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주책공사의 일상과 책방지기님의 맘을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좋으네요.살아야하니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 아닌바라고 원하는 삶을 살아내려 정성껏, 소신껏 살아가는 저자의 일상을 통해 제 자신의 삶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오늘'도' 펼침》이란 제목에서 느껴지는 저자의 한결같음과 정성스러움이 참 따스하면서도 결연한 에너지를 한껏 느끼게 하네요.Reading is Living읽음이 삶이 되도록,더욱 넓고 깊고 진해질 삶을 소망하며저는 '오늘도 읽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