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라는 낯선 언어지만 빛나는 고전 30문장을 엄선해서 익숙한 형식의 에세이와 함께 엮어 라틴어를 부담없이 접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현직 라틴어 교사이자 목사님,그리고 세 아이의 아빠답게 친절하게,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라틴어의 세계를 소개해 줍니다.저자의 유튜브 강의와 책에 소개된 《배태진 쌤의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라틴어 문법》을 함께 활용하니 더 유익했습니다.Uno die tempus/우노 디에 템푸스/하루에 한 타임, 하루하루, 한 걸음 한 걸음, 날마다반복하다보면..🌱Repetitio est mater memoriae./레페티티오 에스트 마테르 헤모리아이/반복은 기억의 어머니입니다.기억되고 남겨지겠죵~^^?이 책을 통해 라틴어를 살짝쿵 맛보기로 알아간 것만으로도, 새로운 하나를 시도한 것만으로도,제 삶이 좀 더 풍성해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