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크는 아이들 - 백화현의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백화현 지음 / 우리교육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으로 크는 아이들>이란 책을 읽게되었답니다.
앞장을 열자마자.. 한자리에서 쭉..쭉..쭉..읽어내려 가게 되었지여...
아이교육에 있어서.. 책에대한 많고 많은 장점들을 접하면서 관심이 있는바...
<책으로 크는 아이들>이란 책 제목에서부터 무진장 끌리게 되더군여..

<책으로 크는 아이들>... 이는 저서 백화현선생이 운영하고 있는 백현의 가정 독서모임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답니다.
독서교육에 힘쓰던 지은이 백화현 선생은.. 실제 학교 선생님이면서 아이들과 가정독서모임을 하면서  글을쓰고 토론하고..또 여행을 다니면서 서로서로가 마음과 마음을 나누며서 온몸으로 기쁨을 함께하는 7년 동안의 독서모임의 이야기 랍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이면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모여 책도 읽고 책의 내용을 함께 이야기하며 토론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
가정에서 한다하여 계획성 없는 그런 모임과 헛된 시간들이 아닌,,
약간의 서로가 서로에게 지켜야할  규정과 규칙들을 가지고, 이를 참여하는 모든이들에게 소중한 독서 모임의 시간을 갖게 하였답니다.
지은이 백화현 선생의 아이들과 중.고등학생이 주 인원이 되어 시작된 독서모임..

실질적으로 이루었던 가정독서 모임의 이야기여선지.. 이야기를 접하는 저로선..
더더욱 쉽게 다가오게 되었답니다.  
방학때가 되면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함께 둘러봤던 유적지나 문화재..등등의 여러 사진도  곳곳에 함께 하면서 실제감이 더더욱  살아나는듯?하네여..
<책으로 크는 아이들..> 정말 ..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아...그래..그래..... 우...와..."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 이를 함께하는 아이들.. 지도자..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하기만 했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단기 학원을 다니며 시간에  바삐 보내는 아이들과는 달리..
텔레비젼이며 컴퓨터 같은 여러 매체물에 푹..빠져 있는 아이들과는 달리..
어느 한곳의 문화재를 본다하더라도.. 문화재가 되기까지의 여러 시대적 배경이며.. 기본적인 바탕 배경지식.. 인물..역사까지 다 알아보고 공부하고 ..또 토론하는 여러 아이들의 모습에서는....<책으로 크는 아이들>은 너무너무 대견스럽기만 하네여..

또 이렇게 독서모임을 함께 하는 아이들이 마냥 부럽기만 했구여..
함께 문학 기행도 떠나보고.. 책을 읽고 떠나는 여행을 통해 하나하나 아이의 몸처럼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생각..
책을 읽으므로서..책을 통하여  성장해 가는 아이들 모습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과 희망이 보이기도 합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 책으로 크는 아이들>의 실제 교육처럼..
우리의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차근차근 책의 중요성과 ..책의 가장큰 즐거움..효과를 맛봤으면 하는 마음이네여..
가정독서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던 아이들과  저서 백화현 선생님이 무진장 존경스럽네여...^^

의 사랑하는 아이도 <책으로 크는 아이들>처럼 맘도 몸도. 생각도 쑥쑥 자랐음 하는 마음이랍니다... 

너무너무 알찬 이야기였답니다.
아이를 육아하고 가르치시는 여러 부모님께 ..이책 < 책으로 크는 아이들>을 적극 추천해보고 싶네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놀이 동시 - 말 배울 때 들려주는 보들북 4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말놀이 동시>


5세 울아이 김영재..울 아이한테 완전 푹~~~~ 빠져버린 <말놀이 동시>가 있었으니.....ㅎㅎ

라디오듣기..음악듣기를 좋아하는 엄마때문일까?? 울 아이는 어릴적 부터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음정소리에 익숙하답니다.

여러 동요.. 노래..

많고 많은 장르를 듣고 지내던 울아이... <말놀이 동시>를 처음 이렇게 듣게 되었군여..

귀여운 그림과 알찬 이야기 구성..

어릴적 부터 익숙했던.."" 나무야..나무야 ..서서자는 나무야... ""는 물론이고, ""하얀 자동차가 삐뽀 삐뽀... 내가 먼저 가야해요 삐뽀삐뽀...""

동요와 함께 수록된 동시 총 50가지..

 

말은 수월수월하게 잘 하는 5살 아이지만..  <말놀이 동시>에서 들려오는 동시가락엔 너무너무 재미에 재미를 더하였답니다.

<말놀이 동시>에 귀여운 어린아이 말투로 들리는 동시에 이어 재미난 동요..

 

너무너무 신나는가봐여.. 춤추며 따라하며..ㅎㅎ

말배울때 들려주는 <말놀이 동시>라 하던이 동시 하나하나의 언어 표현이 너무너무 아이의 재미를 더할수 있게 많은 의성어..의태어들로 가득하답니다.

 

"" 뿌루루루루룩  뿌루루루룩... 뿌룩뿌룩 배가 아파요. (본문 34페이지 - 그러면 안돼 중에..)"""

울 아이가 제일 좋아라 하던 구절이더라구여..

계속 따라쟁이 하구 있어여..ㅎㅎㅎ

 

보여주고..들려주고... 종알종알 동시를 말하면서 말도 배우고..더불어 동요도 함께 들으면서 재미를 더할수 있는

<말놀이 동시>... 사랑하는 울아이들한테..적극..적극 추천합니다.

내용구성은 물론..가격두 어찌나 저렴하던지..ㅎㅎ

우리의 아이들과 꼭..꼭.. <말놀이 동시>함께 해봐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가 있어 좋아 - 피트와 토미의 우정 이야기, 2008 문빔상 그림책 부문 은상 수상작 두란노키즈 중장비 캐릭터 시리즈 1
제프리 스토더드 글.그림, 권혜신 옮김 / 두란노키즈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네가 있어 좋아> 란 책은..
트럭 피트와 블도저 토미의 단짝 친구 이야기랍니다.
트럭과 블도저..서로의 생김새와 하는일은 달라도 ...둘 사이는 너무도 다정하고 우정이 대단하답니다.

푸른골짜기를 따라 맑은 물이 흐르는 이곳은..
쉐이디 산속의 작은마을이에요... (본문 4페이지)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너무너무 다정하고 너무너무 사이가 좋은 두친구.. 빨간색 트럭 피트와  노란색 블도저 토미.
어려움이 닥치면 젤 먼저 달려와 서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도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일부러 서로 몸을 비벼서 서로에게 자신의 페인트 자국을 남기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은 서로의 생긴 모습이 다르니 사이좋게 지내지 않는게 좋을것..같다는 말을 하곤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두사람의 우정은 더더욱 좋아지는데..
마을에 큰 비가 오던 어느날..
많은비때문에 강둑이 무너지려 하자 이를 지키기 위해 너무도 힘들게 열심히 일을하는 토미.
어어?
이렇게 힘들게 일을하고 있는 블도저 토미곁에 친구 피트는  보이질 않아여..
항상 힘들일을 함께 하고자 했는데.. 왜 피트는 보이질 않는걸까요..???
이 일로 인하여 둘 사이의 우정은 여기서 끝이 날까여?????


자동차하면 자다가도 일어날 울아이..
더욱이 중장비를 유난히 좋아하는데 ..역시나.. 책 앞표지 그림에서 부터 울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네여...
남자아이들하면 자동차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한명도 없을껍니다.
역시나.. 역시나...
울아이 한장한장 읽어내려갈때마다마다 ...책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답니다.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된 서로의 우정.. 의리..그리고 약속을 이야기함에 울아이에게 또다른 도덕성과 깨달음을 심어준듯?싶네여..
< 네가 있어 좋아>,,,
정말 이책을  울 아이와 함께할수 있어 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지니는 <네가 있어 좋아>책을 통하여 아이의 독서력도 높혀주고, 
아이의 즐거움도 함께 할수있어..너무너무 즐건 시간이 되었네여..
피트와 토미의 우정이야기...
사랑하는 울 아이들에게 꼭한번 들려주세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김시민 지음, 이상열 그림 / 리잼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란 책이랍니다.
이는...  저서 김시민 시인의 시집이랍니다. 
학창시절 시집하면 간단히 들고 다닐수 있을 정도의 얇은 시집을 생각했었는데..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는 아주 두껍답니다. 
처음..책 제목에서.. 한장한장 그림에서 너무너무 끌려서 관심을 갖게 되었던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이야기...

저서가 어린시절 시골에 살면서 늘 흙속에서 생활하며 자연과 함께 사는 생활속에 느꼇던 여러 감정..
학교에서 있었던일.. 가족과 함께 있었던일... 생일 잔치에서 학원에서 보냈던 여러일들에대한 이야기들을 시..로 표현되어있답니다.

본인의 느낀그 감정 그래로의 모습이 이렇게 글로 표현됨이 너무너무 대..단..해...란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점점 빡빡해지고 복잡하기만 한 지금의 시대에 .. 조용하고 자연이 저절로 느껴질수 있는 옛것의 생활과 모습들...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란 책 제목을 느낄때는.. 아빠의 얼굴에 관한 이야기..동화일꺼란생각이었지만...
평소 못느껴봤던 묘한 느낌의 시 한편..한편..
더욱이 글과 함께하는 그림이  함께함에 더더욱 시의 내용이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거 같네여..
친구와 가족과.. 이웃의 사랑도 느끼면서 하나하나 편안함으로 변화해가는 묘한 내마음..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는 초등아이들한테 정말 권하고 싶은 이야기네여...
어린 아이들 역시 아빠가 살아왔던 어린시절의 모습을 상상하며 저자 김시민 시인의 이야기 속으로 푹.......빠져들듯? 싶네여...

이야기속 한구절을  다시금 떠올려보네여..


 
 나도 다 알아


몰래 과자를 사 먹은 날도
"불량 식품 먹었지?"

벌 청소 한 날도
  "너, 오늘 벌 청소 했지?"

  엄마는 나에 대해 모르는게 없다

  나도 엄마를 다 알아

  엄마는 하루 종일
  나를 기다렸지

(본문 54페이지..)


 실생활의 이야기인지라 더더욱 아이에겐 아빠.엄마의 옛 생활을 상상하며...
부모들에겐 옛추억을 떠올리며....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의 이야기 속에 푹.... 빠져 보는건 어떠실련지여????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이책  < 아빠 얼굴이 더 빨갛다> 을 권하구 싶어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 독서의 즐거움
정제원 지음 / 베이직북스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독서의 즐거움>이 란 책이랍니다.
내 자신이 교양인은 아니지만.. 행복한 책읽기를 위한 독서의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나로선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독서의 즐거움>의 책은 내눈을 사로잡았는데...

"독서는 세상 사람들과의 소통이요, 만남이다." (표지앞 글 퍼옴...)

5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아이한테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의 책과 아이 육아서를 많이 접하긴 하는데..
과연.. 나의 독서능력은??? 
많은 책은 좋아라 하는 나지만.. 실제 독서의 방법은 물론..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네여.

제목에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던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독서의 즐거움>..
하나하나 꼼꼼히 읽게 되었답니다.
이 책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독서의 즐거움>에서는...
1부. 나는 누구인가?
2부. 지식을 어떻게 확장하는가?
3부. 작가는 누구인가?  란 분야로 나누어...
여러가지 독서법을 설명하고 있답니다.
더욱이 교양인을 위한 독서법 코너에서는 진정한 독서법을 다시금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네요.
여러 방법론에 의해 각각의 다른 분야의 책을 좀더 알차고 즐겁게 읽을수 있는 방법이라 해야 알맞은 표현일까??ㅎㅎ

저서의 여러 이야기를 다시 떠올리게 되네여..
1. 독서는 나를 찾아서 떠나는 무한의 시간여행이다.
2. 교양과 배경 지식을 쌓는 독서가 곧 인생성공의 열쇠이다.
3. 진정한 책읽기의 즐거움은 작가와의 만남에서 비롯된다.

<교양인의 행복한 책읽기 독서의 즐거움>.. 진정한 독서에서 즐거움을 찾기위한 모든이에게  이책을 권해봐여.....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