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0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랑스 정신과 의사의 행복찾기.. 이런 종류의 책들이 많다. 그러나 행복은 계몽의 대상이거나 자기계발의 대상이 아닐 것이다.

그건 가짜 행복이다.

진정한 행복이란 각자 스스로 느끼고 깨닫는 것!

 

너무나 당연하게도 행복1순위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것.10번째 행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15번째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 20번째 행복은 사물을 보는 방식에 있다는 것. 이 4가지 정도가 행복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정의가 아닐까 싶다. 이렇게 지지고 볶으면서 아웅다웅 먹고 사는 것도 결국은 행복을 위한 것일테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