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사는 법 - 격동의 흑역사 끝에 알게 된 보통 사람의 자본주의 생존법
풍백(임다혜) 지음 / 잇콘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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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사는 법

제목부터가 로망이다.
2023년 올해 나의 onw thing은 go_100이다.
살면서 처음으로 가져본 돈에 대한 목표를 세웠다.

평범한 가정주부의 삶에서 부동산 투자로 집을 마련하고 좋아하는 일로 생활비를 벌고, 투자수익으로 쇼핑을 하며, 책은 통한 인쇄 수익으로 뮤지컬 덕질을 하는 저자에 대한 부러움과 함께 존경심이 든다.

부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고, 누구나가 부자에 대한 꿈을 안고 살아간다. 살면서 생의 주기를 놓고볼 때 지금 나는 남은 인생의 절반 시기를 보낼 창고가 준비된 상황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준비해야 할 상황이 인지되니..
새삼 주춤거려 진다.

책에서 나에게 이런한 불안에 대한 해답을줄 수 있을까?
부러움만을 안은채 살기엔 인생이 길지않다.
경제적인 목표에 무엇보다 정확한 네비게이션이 필요하다. 내가 어떠한 성향의 경제 습관이 있는지부터가 부의 첫발을 내 딛는 일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 관심을 둬야하고, 부자의 삶에 대한 패턴을 배워가야 한다.

책에서 너무나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 '선한 영향력'이라고 해서 그들이 선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부분이다. 선함의 기준이 다르던지, 아님면 본인이 지키지 못함을 타인에게 양도 하는 듯하다.

달콤한 유혹의 시간들을 버티어 오신 경험담들은 경험 해 본이들은 안다. 쉽지 않은 일이란걸. 그리해도 악마의 손길들에 소중한 종잣돈들을 잃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사람이 착을 가지고 집중하다 보면 '진짜'와 '가짜'중 가짜에 현혹되게 된다.

내가 '가짜'에 현혹 되지 않는 방법은 내가 '진짜'가 되어야 한다.
이 책 《부자는 됐고, 적당히 벌고 적당히 잘 사는 법》 풍백님의 이십여년의 경험들은 우리가 '진짜'가 되는 길에 휘둘리지 않는 안내자의 역활을 해 주셨다.

자본주의 시대 미래 '돈'에 대한 삶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인생에 필요한 건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즐거움과 사랑으로 인생을 기쁨과 행복으로 채워가는 일이 전부라는 생각이 든다.

본인과 가족의 건강과 화목과 행복, 북극성처럼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잃을 때마다 길잡이를 해 준 10여 년 전 세웠던 '진짜 되고 싶은 모습'이자 인생의 방향성이 되었던 가족의 행복.
언제나 1순의는 본인과 가족의 행복이이라는 작가님의 바램은 내면의 나와 끊임없이 솔직하게 미래의 모습을 준비 하는 이들에게 항상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조기 은퇴 말고, 좋아하는 일 하며 조기 반퇴하기 나도 하고싶다.

풍백님과 행복과 불행에 관한 삶의 단순한 이야기들을 대화하듯 편안하게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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