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글쓰기로 배웠어요대화를 글쓰기처럼 사유하고 창작하는 일.출판사들마다 글쓰기와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 다양하게 내어놓았다. 이 두 영역을 병행해서 담아 둔 책이 《사랑을 글쓰기로 배웠어요》인 듯하다.글쓰기처럼 내 안의 문장을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고민하고 대화하게 만드는 기술과, 실수를 바로 잡아 가면서 더 좋은 문장들로 생각을 담아 내는 글쓰기 이 두 가지 영역에 대해 담아 놓았다.누구나가 머릿 속 생각들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길 바라고, 타인과의 대화에서 주도권을 놓지않고 대화를 원활하게 이어가길 희망한다.내가 아는 생각들이 전부인 듯한 세상에서 타인이 살아온 세상과 마주해 조율해 간다는 것은 말처럼 생각만큼 쉬운일은 아니다.흔히 세상에 믿을 사람 없고, 본인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라고 한다.놀랍게도 사람들은 언제나 매우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 다만 우리가 상대방의 이야기들에 본인들만의 필터로 걸러서 듣기 때문에 그런생각들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서양 사람들은 눈으로 말하고, 동양 사람들은 입으로 말한다"는 이야기가 있다.사랑의 대화는 말과 눈으로 동시에 한다. 눈을 통한 교강 은 상대의 말에 진실성을 읽게되고, 혹은 거짓을 경험하게 된다.말에 힘이 있어야 된다고들 하지만, 정작 말보다 무언으로도 전달이 되는 눈의 진실된 대화의 방식이 더 큰 효과가 되지 않을까?특히 사랑엔 말이다.글쓰기란 무수히 많은 연습을 통해 더 좋은 문장들을 찾아 가는 과정이다.누구나가 글쓰기를 꿈 꾸지만 꾸준히 지속되는 과정을 진행하지 못 할때가 많다.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꾸미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말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새로운 문장을 고민하고, 더 나은 대화를 창착하며,사랑이라는 가치관을 통해 삶을 보다 나은 양질의 수준으로 향상하기위한 과정에《사랑을 글쓰기로 배웠어요》로 배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