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수 많은 관계 속에서 사 자신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타인의 시선에 맞춰어 살아가는 세상. 어쩌면 그렇게 살아가도록 길들여진 모습일 수도 있다. 나 자신의 방향을 잊은 채 오로지 남에게 맞추기 위해 애 쓰는 모습들.,이 책 《설레임》은 '진짜 나'를 찾아 나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알거 해 주는 책이다.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자신을 알아가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그러다 보면 나답게 살아갈 수 있게 되고, 나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를 위한 삶을 살면서 나 자신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나를 가장 뜨겁게 사랑했던 건 언제일까?"작가님은 이야기 한다.타인을 믿고 살아갈 수 있다면 참 행복한 삶이겠지만 그들의 널뛰는 마음은 종 잡을수 없다고. 따뜻하다가 금세 식어 버린 커피처럼 처음과 끝이 같이 않다고.🍀진짜 나를 즐기며 살아가기-하나- 나와 마주하기사람들은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지금의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용기가 필요하다.-둘- 나를 알아가기나를 알아가는 데는 시간도, 정성도 필요한 법이다.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 싶은지를 발견하는 과정. 그러다 보면 나 자신을 가장 잘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가장 잘 아는 내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내가 나를 알아가는 데 쓰는 시간은 조금 더 아깝지 않다. -셋- 나로 살아가기인생의 끝에서 목에 걸게 되는 것은 한가운데 커다랗게 번쩍이는 메달같은 목걸이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상아색의 알들이 촘촘히 꿰어진 진주 목걸이일 것이다. 어제 평범한 하루도 반짝이는 한알의 진주가 된다. 진짜 내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내 인생은 더욱 반짝이게 될 것이다.-넷- 나를 즐기기나를 성장시키는 것은 과거의 무수한 '나'이다. 절망의 순간이 나를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절망을 어떻게 딛고 일어설 것인가를 선택한 내가 나를 자라게 만드는 것이다. 앵무새처럼 생각없이 대답하지 않도록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자. 세상이 다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를 맞추려고 할 때 손을 들고 "안 돼!"라고 말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이 책《설레임》은 나 자신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나로 살아가는 시간에 대한 설레임을 선물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