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참 묘하게 재미납니다.음악에 대해선 진짜 아는게 없는 저에게도 아주재미난 구성으로 한 장, 한 단락 읽을 때마다 새롭고 신기하기까지하네요. 다음 낱말이 궁금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고, 추천하신 클래식 듣기도 했어요. 코로나로 힘든 요즘 잠시 쉼이 필요한 시간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