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미르 옮김 / 가로책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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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었던 '인간관계론'이 예상과 달리

지루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었다.

작가 소개

데일 카네기

교사와 세일즈맨으로 활동하다가

대중 연설 강의를 하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고 한다.

저서

인간관계론

자기 관리론


목차

말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16part로 나누어서 구성하였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딱 떨어지게 목차 구성하는 것이 좋다.

 

목차 구성도

모두 OO 방법이다.

펼쳤을 때 한눈에 들어오니

읽다가 다시 보기에도 좋잖아.


준비가 철저해야 자신감이 생긴다

p39

연설 전에는 명료하고 확실한 인상을

남길 만한, 꼭 전해야 하는 내용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명확하고 참된 메시지를 가진 연설자에게

마음이 끌리는 경험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이는 연설을 잘하는 비법의 절반에 해당한다.

자신감이 생기려면

역시 준비밖에 없나 보다.

혹여 뭔가 비법이 있을까

살짝 기대했으나

역시나 '철저한 준비'라고 못을 박는다.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방법

p96

책에 몰입한 사람이

자신이 읽은 내용을 기억하지

못할 일이 있겠는가.

뿌연 안개처럼 흐린 정신으로

멍하게 며칠을 보내는 것보다

단 5분이라도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공부해야 하는 책을 보다가

잠깐 이 책을 펼쳐 읽는 중이었는데

나한테 하는 소리 같아서

헉하고 놀랬다.

산만하게 이것저것 하는

나에게 하는 충고 같아서

강렬하게 다가왔다.

잘 기억하려면

'집중해라'

당연한 거 같지만 진리 맞다.

주변에 유독 많은 것을

잘 기억하는 냥반들이 있다.

머리가 아주 좋아서 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것에는 집중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연단에 서기 전에 필요한 사항

p195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강점이 있었다.

바로 아주 유쾌한 성품이었다.

그는 사람들을 만나면 다정하고

반가운 웃음을 지었다. 그 덕분에 빠르게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고

호의를 한몸에 받았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성공하길 바라고,

이를 위해 돕는 일을 큰 즐거움으로 삼는다.

얼굴 근육이 굳어져서 그런가

웃음 짓는 게 어색하다.

다정하고 반가운 웃음이

나도 좋은데 회사에서는 보기가 어렵다.

다정을 배울 환경과 시간이 없었다고 하면

변명이겠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고 했는데 말이다.

나도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 좋고

그런 사람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인상적이고 신뢰를 주는 화법

p328

"커피 안 드실 거죠?"라고

부정적으로 물으면

당신은 "네 안 마실 거예요."라고

답하기 휠씬 좋다.

"커피를 지금 드릴까요, 나중에 드릴까요?"라고

질문한다고 해보라. 그럼 어떻게 되는가?

종업원은 당신이 커피를 마실 것이라고

가정하고 물었다. 그는 당신이

언제 커피를 마실지에 관심을 집중한다.

그래서 당신이 언제 커피를 마시느냐 말고는

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못하게 만든다.

이런 식으로 커피를 주문한다는

생각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환경이 조성된다.

그 결과 당신은 의도와 상관없이

"지금 마실게요."라고 대답하고 만다.

여기에 들어간 전략이 있다.

다른 사람의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심어놓은 다음

이와 대치되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행동은 대부분

암시의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질문의 방향을 살짝만 바꿔도

원하는 대답을 유도해 낼 수 있음이

이 짧은 질문으로 증명이 된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팁이 되겠다.

질문은 어떻게 하라고?

부정적인 질문 No

다른 생각 안 나게

듣고 싶은 대답을 할 수 있도록

돌려서 Yes!!


말 잘하는 것은

능력 평가와 직결된다.

특히 면접에서 그렇다.

짧은 시간 동안 어떤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는 종이 위의 스펙보다

눈앞에 있는 사람의 입을 통해서다.

 

업무에서도

실제 일을 잘하는 것이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그 성과를 잘 표현하느냐는

더 중요하니까.

데일 카네기는 훈련을 통해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를 위해 필요한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책 한 권으로 말하기 달인이 될 수는 없겠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


전에 읽었던 인간관계론에 대한 서평이다.

[서평]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데일카네기

#자기계발

#데일카네기성공대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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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김민정 옮김 / 레몬컬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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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천재가 아니더라도 그냥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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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 공부 천재로 키우는 법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김민정 옮김 / 레몬컬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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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치지않고우리아이공부천재로키우는법

★ 아이의 학습 잠재력을 깨우는 52가지 심리 수업 ★

 

작가 소개

나이토 요시히토

심리학자

심리학 관련 실천적 활용법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쓴 작가

 

<주요 저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부제처럼

52가지 방법이 쓰여져 있다.

그중에 나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기록해본다.


책 제목을 보면서

먼저, 이미 큰 아이들에게도

먹힐까란 의구심이 들었다.

 

독자의 마음을 간파했는지

다음의 구절이

책 앞부분에 나온다.

p11~13


 

Q 우리 아이는 이미 커버렸는데

천재가 될 수 있을까요?

A 네, 될 수 있습니다.

천재와 연령은 전혀 관계없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미 커버려서 안 된다"고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언제 재능을 발휘할지,

누구도 알 수 없으므로

아이의 재능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

안 된다고는 하지 말자.

나중에라도 동기가 생기면

확 드러날 수도 있다.

 

 

 

좋아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 자유 의지 ♡

p53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싶다면

좋아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그렇게 하면 아이는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라도 좋아하는 대로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합니다.

 

무슨 의미인지 아래와 같이 설명이 나온다.

아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면

크레파스로 벽에 그림을 그리든

그림물감으로 바닥을 더럽히든

가만히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어렸을 적 한가지 놀이에 집중하면

몇 시간이고 하고는 했었다.

그림 그리기도 그 중 한가지

그런데 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마음이 급해진다.

'언제 치우지'란 생각이 자꾸 치고 올라온다.

늘상 할 일은 많았고,

출근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라고

변명해본다.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간다면

으음...

그래서 그리 편하게 지켜보고 있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한마디로 자신없음.

 

 

 

스스로 하게

내버려 둬라

♡ 내적 콘트롤 ♡

p55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학교 성적이 좋다"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아이는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자기 자신도 성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애완동물 키우고 싶다는 말을

만번 이상 들었다.

지인의 말을 빌리면

키우면 다 알아서 하겠다는 일들이

고스란히 부모에게로 넘어왔다고 한다.

하루, 일주일 정도 관심을 보이고

먹이고 씻이고 산책시키는 모든 일들이

부모에게로 왔다고 한다.

 

가끔 아이가 이리 좋아하니

키울까란 생각이 들다가도

항상 어질러져있는 우리집을 보면

저절로 그 마음이 접어진다.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라

♡ 칭찬과 비난 ♡

p104

내향적인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내향적인 아이가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자꾸 움츠러들기 때문입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부정적인 말을 너무 많이 했다.

 

 

 

효과적인 칭찬

효과가 없는 칭찬

♡ 칭찬의 원칙 ♡

p139

효과가 있는 칭찬

마음으로 칭찬하기

성공하지 않아도 노력을 칭찬하기

곤란한 작업이라도 노력하면 잘된다고 격려하기

하나가 잘되었다면 다른 것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효과가 없는 칭찬

잘되었을 때만 칭찬한다

타인과 비교만 한다

 

어째 나는 효과 없는 칭찬에는

확실한 재능이 있고

효과 있는 칭찬은 어색하기만 하다.

 

 

 

유괘하게

가르쳐라

♡ 솔선수범 효과 ♡

p197

선생님이 유쾌하게 가르치면

반 전체의 학습 이해도가

10%이상 높아졌습니다.

 

가끔 거울 속 내 표정을 보고 놀란다.

웃음기라고는 없는 무표정이라서..

나 스스로도 유쾌한 사람이 좋고,

그런 사람의 말을 더 의미있게 받아들이는데

내가 그리하는 건 어렵다.

웃다 보면 웃상된다고 하더라.

 

 

 

- 에필로그 중에서

책의 내용과 반대로

아이를 키우셨다고 하더라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자녀 교육에 너무 늦은 때는 없습니다.

 

읽으면서 계속 드는 게

반대라는 생각이었는데

마지막 에필로그에 딱 나온다.

그래도 한가지 희망 얻어간다.

자녀 교육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라는.

 

호흡이 짧아서 쉽게 읽히고,

목차보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이토요시히토

#육아

#Lemonculture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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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 카피라이터가 알려주는 글에 마음을 담는 18가지 방법 better me 1
박솔미 지음 / 언더라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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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따라야 할 글쓰기 노하우와 체크리스트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만 감각을 필요로 하는 글쓰기 능력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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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 카피라이터가 알려주는 글에 마음을 담는 18가지 방법 better me 1
박솔미 지음 / 언더라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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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이 책을 고르게 했다.

작가 소개

박솔미

카피라이터

작품

『오후를 찾아요』

『오래 머금고 뱉는 말』


p23

"자신의 잘남을 의심하지

않는 밤 보내세요."

내가 아는 참 잘난 동료,

그에게 하는 응원이자 나 자신에게 하는 맹세였어요.

우리만큼은 우리의 잘남을

의심하지 말자고 당부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불합격이라고,

자격 미달이라고 말한다 해도요.

세상이 뭐가 중요해요.

내가 중요하지..

"하루를 마감하려고

누웠을 때 이불킥 안 하는 밤 보내세요."

이런 응원 나도 보내고 싶고

나도 받고 싶다.

미치게 내가 못나 보이는 밤에 말이다.

p59

'내가 이렇게까지

평범한 사람이 되었구나'

싶은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달려와 결국 된 것은,

보통의 옷을 입고,

보통의 말을 하고, 보통의 하루를,

보통의 입맛으로 보내는

보통 사람이라는 걸 비로소 깨닫죠.

입으로도 손가락으로도

이런 보통의 긍정들을 되풀이합니다.

치기 어린 시절엔 평범, 보통

이런 말이 싫었다.

끊임없이 벗어나고 싶었던 단어들이다.

살아보니 평범, 보통

이거 참 이루기 어려운 것이더라.

공중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산전수전 비슷한 것들까지는

경험하게 되니까..

p97

누군가를 비꼬아 보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

안 됩니다. 차라리 바람 부는 데로

나가 심호흡을 하는 게 낫습니다.

글이 아닌 호흡을 쏟아내야 해요, 그땐.

내 마음이 한결 선해질 때까지 기다립시다.

오직 깨끗한 마음이 쾌적한 문장을 만드니까요.

문제의 본질을 희석하고자

남 탓으로 시작하는 보고 자료를 볼 때

반박하고 싶어서 막 비꼬고 싶어진다.

감정 코칭에서

화가 나는 순간 심장 호흡을 하라고 했는데

호흡법보다 욕이 먼저 튀어나온다.

다른 사람 욕한다고 절대 시원해지지 않는데

그 순간에는 터져 나오려는 욕지거리를

입 밖에 내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른다.

p111

닳은 단어는 새 단어로

"1001번째 반복하는 '좋아요'는 안 좋아요."

사랑해, 행복해, 미안해, 고마워, 파이팅····

너무 많이 써서 닳아버린 단어라고 한다.

그래서 마음에 와닿지 못하고

데구루루 굴러가 버려서

작가, 에디터, 카피라이터들은

웬만하면 이 단어들을 쓰지 않는단다.

마음을 뺏거나 설득하려면,

남다른 매력이 있어야 하니까.

이 구절을 읽으면서

닳은 단어도 좋다는 생각과

새 단어의 신선함을 생각했다.

사랑해, 행복해, 미안해, 고마워, 파이팅

닳은 단어라고는 하나

마음에 있어도 쑥스러워서

하기 힘든데 많이 하면 좋은 거 아닌가..

새 단어로 바꾼 문장은

신선하기에 마음에 오래 남겠구나 싶었다.

문제는 바꾸는 능력이

아무에게나 있지는 않다는 거다.

p117

<나의 아저씨>

오늘도 평범한 모습으로

나를 스쳐 지나간 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새롭게 이름 붙여 작품으로 완성했다는 점이죠.

가슴 찡했던 드라마

주변에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던

진짜 어른... 아저씨..

대단한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가진 것으로 서로를 보듬고

의지가 되어 주는 사람들

조용히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각자의 몫을 척척해낸다.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삶의 아름다움이

참 좋았다.

p130

소소하고도 소중한 글을 쓰고 싶다고요.

나의 바람이기도 하다.

옆길로 세는 느낌 없이

소소한 글을 쓰는 것.

p173

혼자 백 번 읽어봐도 없었는데,

남이 한번 읽자마자 발견해 냅니다.

바로 틀린 글자입니다.

동료가 내 메일이나 자료의 틀린 글자를

짚어 줄 때가 있다.

그때 올라오는 부끄러움은

남의 자료에서는 그리 잘 보이는 틀린 부분이

내 것에서는 깜깜이로 안 보인다는 거에서

기인한다.

남의 자료 틀린 글자 보면서

특히 영어 스펠링 틀린 거 보며

'대충이네' 이런 생각을 했었기에

내 자료의 오자에 얼굴이 붉어진다.

p185

내가 나의 글과 같은 모습으로 살 때,

이전에 쓴 글이 비로소 완성되는구나.

글보다 나은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내 글이 영원히 가치를 가진다.

말이 그렇듯

글도 행동이 따라와야

가치가 있다는 거지.

그래서 글이 가치 있기가 힘든 거고.


작가가 여는 글에서 썼듯이

글쓰기 노하우 소개 맞고,

세련된 글쓰기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될 수도 있겠다.

읽으면 이해되고

기본적인 내용은

나도 의식하며

글을 쓸 때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기도 하다.

3부 '잘 다듬어진 속마음, 그게 바로 좋은 글'

중에 '닳은 단어는 새 단어로' 대한 글이 있다.

이런 변환은 하고 싶고

애쓰더라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다.

이런 감각은 타고 나야 하지 않을까.

'책 많이 읽고,

글 많이 쓰다 보면 나아질 수 있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긴 하다.

힘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은 '파이팅' 말고

'힘내' 말고

다른 걸로 찾아볼 거다.

위로가 잔잔하게 오래도록

남을 수 있도록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글쓰기

#박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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