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일 맛있는 샐러드 - 104가지 상큼한 샐러드와 80가지 맛깔스런 드레싱
김현경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운동을 하면서 식단의 중요성을 깊이 느낀터라 꾸준히 식단을 관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가끔은 식단이 너무 단조롭기에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먹는 즐거움을 위해 선뜻 집어 들게
된 책이 이 샐러드 책이다.^^
사실 샐러드도 소스 없이 먹긴하지만, 운동을 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지속적인 식단을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를 해먹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104가지의 상큼한 샐러드가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10여개는 바로 해먹어보고 싶은 샐러드였다.
맛있으면 자주 해먹고 싶은...^^
두부영양부추 샐러드... 간단한 레시피가 일단 매우 마음에 들었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이기에 자주 먹으면 좋은데 영 잘 안 먹게 되는데,
소스와 함께라면 상큼하지 않을까? 두부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
가끔은 매콤한 맛이 매우 땡기는데, 간장와사비드레싱이 도전해보픈 드레싱이다.
어떤 샐러드와도 어울리듯한데, 일단 도전해보는걸로.^^
토마토시금치 샐러드는 눈이 먼저 호강하는 샐러드인듯 싶다.
식감도 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맛도 아주 좋을듯 싶다.
매일 먹는 닭가슴살...
팽이버섯과 오이를 한꺼번에 드레싱과 먹는다면 음... 아삭하니 포만감도 금새 느낄듯 싶다.
자몽 오렌지 샐러드.
이 샐러드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메뉴이다. 아보카도가 들어가는데...
자몽과 아보카드. 둘다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영양소가 훌륭한 재료라 한번 먹어보는걸로.
비빔 미역국수 샐러드.
밀가루는 제한되기 때문에 국수가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요 메뉴 탐난다.
미역국수 파는데가 있다고 하니 한번 사보고 싶다.
치킨 브로콜리 샐러드.
아이들도 잘 먹을것 같고, 브로콜리를 작게 썰면 야채도 같이 먹지 않을까 싶다.
오징어 토마토 샐러드..
이건 당장 내일 해보고 싶다. 가끔 오징어를 데쳐서 먹는데, 토마토와 어떤 조합일지..^^
새우포도 샐러드와 골뱅이오이샐러드.
두 개다 쉬우면서도 맛이 아주 좋을것 같다. 특히 가끔 골뱅이가 땡겨서..^^

불고기 샐러드..
아이들에게 불고기를 곧잘 해주다 보니 한번씩 먹는데,
이렇게 담아서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먹고 불고기 양은 좀 적게 먹을수 있을것 같다.^^
부쩍 건강식단과 샐러드에 관심이 많아지니 몸도 가벼워지는것 같다.
앞으로는 이 책 메뉴를 비롯해 다양하게 도전해봐야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레시피가 복잡하지 않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