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물건 하나하나에 대한 애정은 더 커졌습니다.
좋아하는 물건에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이차곡차곡 스며들어 있습니다.
 물건을 소유所有만 하려던 과욕은 줄이고,
물건을 흐뭇하게 사유思惟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냄비를 보고 갓 지은 따뜻한 밥을남편과 함께 먹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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