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의 미래, 초실감 기술 - 오감 만족 XR 기술이 펼치는 새로운 세상
우탁.전석희.강형엽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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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메타버스의 미래, 초실감 기술

시간이 지날수록 가상현실이라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중에서 부모인 내 입장에서 가장 가상 현실의 도움을 받았고 유용할 것이라고 느낀 것은

 이 세상에 없는 아이를 복원하여 가상현실에서 부모와 만나게 하는 다큐멘터리였었다

 그 가상현실이 끝나고 나면 더 허망함이 밀려올 것이지만 가상현실로라도

이 세상에 없는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다라는 기회는

 부모 입장에서 매우 유용한 도움이 되는 자료인 것 같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 온라인 생활이 커지면서 메타버스라는 단어 메타버스 공간에 대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코로나가 많이 수그러든 지금 상황에서도 메타버스를 이용한  실생활이

 많이 편하고 유용하기 때문에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사람들의 말처럼

 지금도 메타버스 공간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또한 메타버스라는 공간은 경제활동에서도 많이 관심이 가고 커질 것으로 봐지는 분야이다.
메타버스의 상황 종류들은 다양하게 있는데 약간의 아쉬움들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더욱 현실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초실감 기술 햅틱스 등을 이용한 메타버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경희대의 교수진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 책은 보통의 메타워스 전문가들보다 더욱 전문가들의조언 기술 정보 등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메타버스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 활동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기도 하고 전망이 될 수 있다.
주식 등 다양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재테크에 관심 분야 중 하나인 메타버스를 메타버스 전문가들에 의해 쓰여진 이 책을 읽는다면 경제 분석 미래 전망 등에 매우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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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담덕 1 - 순풍과 역풍
엄광용 지음 / 새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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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이라는 긴 세월간 자료조사와 집필을 통해 만들어낸 거대한 역사소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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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담덕 1 - 순풍과 역풍
엄광용 지음 / 새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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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 덕담 담덕이라는 이 책은 꽤 두꺼운 역사 소설이다.
그리고 두 권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작가는 잡지사 생활을 하다가 전업 작가를 하고자 사표를낸 사람이다.
그리고 이 책을 삼국지나 대만 같은 역사 소설을 쓰고자

작가가 11년에 걸쳐서 지필을 했던 책이라고 한다

 원고지 분량만도 꽤 많다고 한다

작가가 1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었다는 책은

 작가의 생활을 모르지만 꽤 많은 시간과 열과 성의를 다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솔직히 직장생활을 했지만 경제활동은 어떻게 지냈을지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했다.)

 역사 책을 좋아하지 않거나 관심이 적은 나에게도

이 책은 스토리텔링으로 그려진 책이라서 몰입감이 있었던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6장의 단락으로 나누어진 책이다.
책의 글은 조금 긴 편의 표현으로 그려진다.
읽기에 보통의 에세이나 이런 책들과 다르게 긴 표현이 많다.

 광개토 대왕이라고 하면 어린 아이부터 모든 한국인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광개토 대왕에 대한 자세한 생활 이야기 그의 생각이나 그 계획 등은

자세히 알지 못한다

역사 정치 전쟁 등의 소재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역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얻고자

이 책을 읽기도 하였는데 지루함이 거의 없어 책을 읽는 속도도 다른 역사 책에 비해 빠른 편이었던 것 같다.

역사소설을 솔직히 계획하고 읽어야 읽어지는 내용이고 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흐름이고 알지만 더 추가적인 사실들을 알게 해준다.

물론 자료조사로 작가가 상상하고 예상한 글들위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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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 산책길에서 만난 역사, 2022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길 위의 인문학 1
김정남 지음 / 스마트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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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이야기를 산책장소와 함께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읽을수 있는 부담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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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 산책길에서 만난 역사, 2022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길 위의 인문학 1
김정남 지음 / 스마트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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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길위의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이라는 제목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느낌의 표지이다.

깨끗한 아이보리 색감의 바탕에 검정펜으로 간결하게 그린 그림에

길과 그위는 걷는 인문학자의 모습같은 디자인의 표지이다.

이 책은 역사를 전공한 교사가 역사와 관련된 16개의 산책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그리고 16개의 길은 골목길, 강변길, 숲길, 바다신책길, 호수길로 나뉘어 적절한 분위기와 속도감으로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역사적 지식이 부족한데 산책은 좋아하기에 작가가 해주는 이야기를 읽으면 산책하면서 옆에서 해설사가 이야기해주는 느낌으로 읽어지게 된다.

또한 역사적인 관점으로 사실만 전달해주면 지루해지고 잘 기억되지 않을 것인데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으며 더 자연스럽게 지식이 받아들여지는 것 같다.

몇년전부터 문화재 해설사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분위기에 맞는 전개감이 있는것 같다.

다산 정약용의 다산초당과 그 근처를 가본 적이 있어서 그곳에 대한 설명에서 내가 갔던 장소들이 함께 연계가 되고 잘 알지 못했던 정약용의 이야기들을 추가로 접할수 있었다.

허난설헌의 삶을 대략은 알고 있었지만 작가가 표현한 글을 읽으니 그녀의 삶이 더욱 안타까워졌다.

역사적인 장소들이 대부분 슬픈일이어서 읽으면서 안타까운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생겼으나 관련 지식들을 잘 기억하고 다시 상기할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처럼 역사적인 지식이 적지만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 싶다면 이런 전개의 역사책이 부담없이 읽을수 읽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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