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도넛문고 3
민경혜 지음 / 다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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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커넥트

표지에는 과거와 현재의 의상,태양과 달이 있는 그림으로 대립적인 상황이 표현되어있다
또한 이것들이 마주보거나 가까이 있어 연결되는 느낌도 주고 있다.
이 책의 작가는 신춘문예로 당선하여 등단하였고 청소년소설과 여러권의 동화책들을 출간하였다.
그리고 태어난 계절이 봄이어서 매일이 봄인것처럼 청춘들과 글을 쓰고있다고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가소개의 글을 유심히 보는 편이다.
작가의 성향같은 것이 보여지기때문이다.
책은 예전에 비슷한 현재의 10대가 과거로 가게되어 그곳에서 현대적인 사고를 가지고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티비로 본적이 있다.
그래서 비슷한 내용일거라 예상했지만 조금은 충격적인 부분들이 있었다.
사람을 죽이는 부분이고 죽이는 사람과 죽임을 당하는 사람이 매우 충격적이었다.
작가의 생각이 들어나는 부분들도 조금씩 느껴볼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해보게 하는 글들, 공감을 하는 글들이 많았다.
용서와 상처라는 것에 대한것들
용서라는 것을 해야 내가 편해진다는데 그런것 같기도하고 용서를 하면 그 사람이 자유롭게 되는것 같아서 싫은때가 있다.
상처도 아물다는 표현이 있지만 상처의 흉터는 남는다.
상처는 어떻게든 그것이 남는것이다.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최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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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해방일지 - 우리 내면의 빛을 깨워줄 교사들의 아름다운 성찰일지
권영애.버츄코칭리더교사모임 지음 / 생각의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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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의 일상, 생각, 가치관등을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모두 자기분야에 대한 전문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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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조각가들 - 타이레놀부터 코로나19 백신까지 신약을 만드는 현대의 화학자들
백승만 지음 / 해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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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와 약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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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삭제 완역판)
엘머 레터만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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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들어가서 영업직을 하는 사람들에게 일차적으로 도움이될것이다.

(영업직을 하는 사람들이 거절을 많이 당할것이라는 것은 일반인들도 많이 예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많이 당했다고 무뎌지거나 감정이 다운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닐것이다.)

그리고 업무처리,인간관계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영업이라는 업무를 토대로 자신의 분야에 적용할 부분이 많은 것같다.

개인적으로 안되면 되게하고, 다양한 시도와 전략과 노력으로 긍정의 결과물을얻게되는 과정,결론을 좋아한다.

능력을 발휘하기전에 이름을 알려야 한다고했다.

지금까지 살면서 유명한 전문가를 만났을때 매우 차별성을 느끼기보다는 유명하니까 잘하겠지, 맞게해주겠지같은 느낌이 꽤들었다.

그래서 이름이 먼저 발휘되어야한다는 뜻이 와닿고 이해가갔다.

상대방이 불만을 제기하면 그 자체로 불쾌해지고 결과가 부정적일수있다.

하지만 그 불만을 지렛대로 긍정적인 성과를 낼수도 있다고한다.

방법이나. 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생각을 바꿔주고 상황을 다르게 볼수있게 도와준 글이다

사람의 마음만큼 움직이게 하는게 쉽지않은것이 없을것이다.

무조건 자주보이고 노력을 보이는 전략은 개선되어야한다.

마음을 움직일 전략을 세우고 시도해야 성공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오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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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조각가들 - 타이레놀부터 코로나19 백신까지 신약을 만드는 현대의 화학자들
백승만 지음 / 해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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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분자 조각가들

분자라는 단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익숙하지 않아서 그 뜻을 찾아보았다.
어학사전에서 뜻을 찾아보면 원자가 2개이상 결합하여 만들어진 상태를 분자라고 한다.
중고등학교시절 배웠던것 같은 단어인데 새롭고 배웠나싶은정도이다.
이 책은 신약을 개발하는 화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티비프로그램에서 이 책의 저자가 관심을 받았고 코로나로 신약개발에 관심이 많은 시기라 이런 부류의 책들이 나오는것같다.
지금은 코로나가 감기처럼 취급되었지만 코로나라고 하면 벌벌떨던시기가 있었다.
그 코로나시기에 빨리 약이 개발되어 그 불안을 해결해주기를 바랬다.
하지만 신약개발이 더디게 느껴지고 잘 이해가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그 분야의 전문가로 전문가다운 지식으로 행동하고 노력하는것을 더 느낄수있었다.
그리고 많이 사용되고있는 진통제, 그와 비슷한 종류의 약들의 개발과정 시판전의 상황들도 알수있는 책이었다.
모든 분야에서 그 분야를 들여다보면 힘들어보이고 대단해보이는 것들이 있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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