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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와 일한다 - 인공지능 시대에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전승민 지음 / 위너스북 / 2022년 4월
평점 :
절판
나는 AI와 일한다



#경제#나는 AI와 일한다
AI라는 것이 나타나게 된다고 예고하던 시기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AI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매우 많은 삶의 부분에서 함께하고 있다.
며칠 전 식당에 갔을때만 해도 AI기계가 재료를 놓아두면 쌀국수를 맛있게 끓여주는데
재미있고 좋은데 라는 긍정적인, 단편적인 생각만하다가 순간 무서워졌다.
함께 생활하지만 함께 라기보다 인간의 자리를 적은 비용과 효율성등의 장점을 내세워
인간의 자리를 파고들도 있기때문이다.
이전에는 AI시대에 어떻게 적용되는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면
사람과의 경쟁뿐아니라 AI매체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걱정들은 이책에서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안내해주었다.
인공지능이 대세이고 무서운 것일수 있지만 인간우위에 있을수 없고 인간과 대등할수도 없다고 한다.
조금 위안이 되는 표현이 판단을 하는 것이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 어떤 상황에서 그에 맞는 판단, 행동을 하는 것이지
어떤 상황에서 프로그래밍된 어떤 것과 다른 생각, 행동을 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순한 업무의 일자리는 대체될수 있으나 나의 업무에서 활용될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내가 조정자가 되어 활용되게 하고 내가 발전하게하는 도구, 수단이 되게 이용하라는 것이다. 인간의 매력, 장점이 많아서 인공지능이 대체할수 없는 직업들도 많다.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해 대등한 관계나 비슷한 관계로 인공지능을 보지 말고
인간을 우위에 두고 효율적이게 인간이, 인간의 삶이 발전되게 활용하고
활용되도록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